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외질과 베일의 공존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미남 2013.08.22 00:13 조회 2,409 추천 1
지금 레매 분위기가 베일이 온다면 호날두-벤저마-베일 쓰리톱에

세명의 중앙미드필더가 받치는 형태를 예상하시는거 같은데

제생각엔 강팀과의 경기가 아니면 굳이 중원을 두텁게 가져갈 필요도 못느끼겠고

여때까지 4-2-2-2를 중점적으로 시험해온걸로 봐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갈 가능성이 커보여요

4-3-3은 플랜b로 놓고 4-2-2-2에

지금 이스코 자리에 외질이 들어가고

오른쪽에 베일이 들어가는것도 가능해보입니다

이스코는 외질하고 적당히 로테이션 돌리면서요

사실 외질이 레알와서야 오른쪽측면으로 나온거지

그전까지 독국과 브레멘에서 왼쪽윙으로 종종뛰었거든요

호날두 벤제마 투톱에 외질과 베일이 받쳐주는 형태면

외질과 베일의 스위칭이나 호날두-외질-베일 형태로의 스위칭도 가능하죠

수비적으로 부족한감이 있긴하지만

전방위적압박과 포제션으로 커버칠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베일이 토트넘에서처럼 프리롤로 뛰지 못한다는건데

이건 호날두가 있는이상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외질-모드리치-이야라-베일 4미들로 본다면 공수밸런스가 적당해보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스카이 이탈리아] 토트넘 - 에릭 라멜라 6년 계약 합의 arrow_downward 잡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