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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전 호날두의 역할이 살짝은 바꼇으면 좋겟네요

한숨 2013.08.21 20:24 조회 2,021


단순히 측면에서의 골게터 역할을 떠나서 

예전 무링요의 에투처럼 측면에서의 수비적인 공헌과 함께 

압박플레이에 대한 요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득점은 줄어들더라두요. 


물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는 이름 자체가 

득점 보증수표와 같은 존재라서 그러한 요구를 하기가 힘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팀이 나아갈려면 조직력 , 어느한곳에서라도 틈이 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호날두는 우리팀의 소중한 크랙이라 공격시에는 정말 소중하지만

전방압박,수비부분,포지션 등등 아쉽죠. 

(기분상 안되는게 있긴합니다.

메시에게 득점수가 밀린다, 레알마드리드의 방식이 아니다 등등) 


또 한 호날두만 막으면 우리 득점의 50~60%가 막히기도 하구요.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상대방은 호날두를 막지만 1골식 넣는 괴물같은 움직임을 보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항상 지죠. 호날두가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서 

약점이 너무 쉽게 보인다는점입니다.

특출난 존재가 있는 팀은 그 존재만 막으면 우위를 보일 수 있는 점이지요.
 
저번시즌같은경우는 메시/호날두 둘다 준결승전에서 아무것도 못햇죠. 
(호날두는 득점 1 성공했지만요 잠수모드와 다름없엇습니다)


특출난 존재를 조금 지워서 상향평준화 해서 조직력을 극대화 햇음 하네요.

호날두를 막으면 벤제마 외질이 ..벤제마 외질을 막으면 호날두가.. 

전술적인 다양한 공격방식을 만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예전에 레매에서 무링요가 호날두 디스한 뉴스에서 본 기억이있는데

무링요는 뭔가 전술적인 요구를 했지만 호날두는 그걸 거절했다고 했죠. 

그게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그 전술적인 요구를 호날두가 수용했다면 어떠햇을까..라는

생각도 가끔해봅니다. 


이번 시즌의 전술은

4 2 2 2 나 변칙적인 4 4 2  , 4 2 3 1 4 3 2 1 등등 나왔지만  

4 3 2 1 이 메인이 될 가능성도..? 

이스코 외질을 활용할 수 있고 디마리아가 팽당하긴 하네요. 

그래도 역시 팀 선수구성은 역시 4 2 3 1이 맞아보이네요. 

  
      벤제마
  호날두 외질
     이스코   케디라
    야야라  
마르셀로       카르바할
    바란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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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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