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날두의 역할이 살짝은 바꼇으면 좋겟네요
단순히 측면에서의 골게터 역할을 떠나서
예전 무링요의 에투처럼 측면에서의 수비적인 공헌과 함께
압박플레이에 대한 요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득점은 줄어들더라두요.
물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는 이름 자체가
득점 보증수표와 같은 존재라서 그러한 요구를 하기가 힘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팀이 나아갈려면 조직력 , 어느한곳에서라도 틈이 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호날두는 우리팀의 소중한 크랙이라 공격시에는 정말 소중하지만
전방압박,수비부분,포지션 등등 아쉽죠.
(기분상 안되는게 있긴합니다.
메시에게 득점수가 밀린다, 레알마드리드의 방식이 아니다 등등)
또 한 호날두만 막으면 우리 득점의 50~60%가 막히기도 하구요.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상대방은 호날두를 막지만 1골식 넣는 괴물같은 움직임을 보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항상 지죠. 호날두가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서
약점이 너무 쉽게 보인다는점입니다.
특출난 존재가 있는 팀은 그 존재만 막으면 우위를 보일 수 있는 점이지요.
저번시즌같은경우는 메시/호날두 둘다 준결승전에서 아무것도 못햇죠.
(호날두는 득점 1 성공했지만요 잠수모드와 다름없엇습니다)
특출난 존재를 조금 지워서 상향평준화 해서 조직력을 극대화 햇음 하네요.
호날두를 막으면 벤제마 외질이 ..벤제마 외질을 막으면 호날두가..
전술적인 다양한 공격방식을 만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예전에 레매에서 무링요가 호날두 디스한 뉴스에서 본 기억이있는데
무링요는 뭔가 전술적인 요구를 했지만 호날두는 그걸 거절했다고 했죠.
그게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그 전술적인 요구를 호날두가 수용했다면 어떠햇을까..라는
생각도 가끔해봅니다.
이번 시즌의 전술은
4 2 2 2 나 변칙적인 4 4 2 , 4 2 3 1 4 3 2 1 등등 나왔지만
4 3 2 1 이 메인이 될 가능성도..?
이스코 외질을 활용할 수 있고 디마리아가 팽당하긴 하네요.
그래도 역시 팀 선수구성은 역시 4 2 3 1이 맞아보이네요.
벤제마
호날두 외질
이스코 케디라
야야라
마르셀로 카르바할
바란 라모스
댓글 38
-
축구는몰러 2013.08.21여러 팬들이 존재하고, 전술 예상치가 나오고
있지만 안감독 머릿속엔 결국 밀란시절이
그려지고 있는듯 보입니다.
이야,알론소,카세미루,케디라중 1인이 가투소 역할
모드리치, 이스코가 예전 피를로/시도르프 역할 -
subdirectory_arrow_right 명랑 2013.08.21@축구는몰러 축구님 또한 수많이존재하는 팬중에한명아니신가요..?
왜 본인이 예상하는 전술이 맞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축구는몰러 2013.08.21@명랑 저가 너무 단정적으로 얘기했나요?
죄송.. 근데 안감독은 제가 너무 잘 아는 감독이고
게다가 라리가 최고의 정보통이라 할 수 있는 이형석
기자님도 비슷한 글을 쓰다보니 저도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첨 안감독님 온다고 했을 때 레매분위기가 상당히
호의적이더군요. 전 이미 온다고 할때부터 레매에서
리그 무재배 혹은 득점때문에 고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었고요
그러다보니 베일이라도 데려오면 개개인의 압도적인 능력으로
안감독이 부족한 공격력 보충이 될거라 생각한거구요..
일단 밀란식 쓰리미들은 프리시즌에 이미 확정됐다고 봐지네요 -
축구는몰러 2013.08.21한자리를 두고 경쟁은 있을지언정
이스코, 모드리치 두 자리는 거의 확정적이라 봐지네요
문제는 베일이죠.
온다면
=====벤제마
===호날두==베일
만약 오지 않는다면
=========벤제마
------호날두-----외질
(만약 외질이 계속 포지션문제가 생기면 디마리아가 들어갈테고요) -
한숨 2013.08.21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문제는 디마리아인데
전술적으로 다양한 실험을 할때 디마리아가 너무 잘해줘서
안첼로티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
축구는몰러 2013.08.21*안감독 성향상 디마리아 스타일이 주전되긴 많이
어렵다고 봐야겠지요
파리/첼시시절엔 윙어들을 기용하기도 했지만..
두 시기 모두 안감독에게 성공적인 시기가 아니었고
결국 선택한게 자신의 장기인 쓰리미들인데, 밀란시절
장기집권하면서도 윙어를 거의 사용치 않았습니다.
윙백의 오버래핑으로 측면공격을 메웠고..
베일이 온다면 거의 100% 디마리아가 나갈테고
설령 베일이 오지않더라도 디마리아 선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봐지네요 어느정도 로테이션은 해주겠지만 -
로버트 패틴슨 2013.08.21날두 수비가담이야 필요하다고 느끼는 경기에서는 실제로 행하였고, 알베스 오버래핑도 잘 틀어막는 등 실제로 준수하게 잘 해냈죠.
필요할 시에 어느 정도 수비가담을 늘리는 것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에투 만큼은 재능낭비라고 생각되요.
더 잘할 수 있는 거 놔두고 다른 거 시키는 격이니까요.
모드리치로 포백보호 전담시키진 않듯이 말이죠.
저는 09-10 무리뉴의 인테르처럼 서로의 장점이 모두 맞물려서 팀의 경기력이 극대화가 되고 서로의 단점을 지워줄 수 있는 팀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마이콘이 신나게 오버래핑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네티 같은 선수들이 그 만큼 커버해줬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날두의 무시무시한 공격적 재능을 위해서 다른 선수들이 그 만큼은 커버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로버트 패틴슨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과도한 커버는 지양해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해줬는데 호날두가 막히면요..?
뭐든지 적당해야 좋은거라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그거야 극단적인 상황이죠...
당장 꿀벌전에서 졌던 이유가 날두 때문은 아니니까요.
뭐 2차전이야 날두가 부상 때문에 메롱이었다지만(뮌헨과의 1차전에서의 메시도 마찬가지) 애초에 4강에서 멈췄던 가장 큰 이유는 1차전 탓이죠.
포백 뎁쓰가 얇아서 어쩔 수 없이 라모스를 오른쪽에 기용했고 그로인해서 중앙과 우측 모두 탈탈 털렸으며 어중간한 3미들로 구성된 중원은 힘을 제대로 못 썼고 외질은 우측에 두면서 고립되고 센터포워드는 활약 자체가 거의 전무한 등, 스쿼드적 한계와 전술상의 실수, 그리고 공격수의 기량 문제였죠.
호날두가 막혔을 때 아무 것도 안 된다면 그건 호날두에 대한 수비적 전술의 문제가 아니라 타 공격진 기량의 문제죠.
그래서 레반도프스키 노래를 불렀고 현재는 베일 노래를 부르는 거 아닙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로버트 패틴슨 호날두에 의한 미드의 과도한 커버가
중앙이 허술해진것 같다고 봅니다.
알론소의 희생은 호날두가 빠진자리에 대한 커버와 라모스가 나갓을때 커버 가는 식이였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글쎄요, 그 경기에서 호날두가 자초한 수비 과중으로 인해 생긴 과도한 커버 때문에 레알이 졌을까요.
애초에 3미들인데 수비 부담이 과도했는지도 의문이고, 상대 압박에 고전해서 빌드업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센터백들은 레반도프스키한테 일방적으로 발렸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실점 장면 중 알론소가 pk 내주는 장면을 생각해봅시다.
그게 호날두가 자초한 상황이냐면 아니거든요.
그냥 알론소가 민첩하지 못하다보니 기동성 딸려서 못 쫓아가니까 무리하게 헛짓하다가 pk 내준 거죠.
뭐 그게 pk냐 아니냐의 의견은 갈리긴 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로버트 패틴슨 뭐 메시 이야기도 여기서 해보자면, 메시 폼도 별로였다지만, 팀 단위로 그렇게 탈탈 털리는 경기에선 컨디션이 좋았더라도 스코어에 별 영향 못 끼쳤을 겁니다.
애초에 바르샤의 모든 부분전술과 개인전술이 하인케스의 수비전술에 의해 봉인되었으니까요.
그런 경기에선 메시고 펠레고 마라도나고 별수 없죠.
메시가 막혀서 진 게 아니라 그냥 바르셀로나의 모든 공격 옵션들이 죄다 막혔기에 아무 것도 못하고 탈탈 털린 셈이죠.
그래서 그 경기 보면서 테요 생각만 나더군요.
윙포워드들 중에서 유일하게 개인전술로 수비진에 파훼를 가져다줄 수 있는 자원인데 티토는 은근히 큰 경기에선 보수적으로 기용을 하더라고요. 테요 기용을 거의 안 했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로버트 패틴슨 그 전에서부터 티토가 부임하면서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팀으로 바꼇엇죠.
메시가 캐리를 못하면 지거나 비기는 경기는 종종 나왓엇습니다.
호날두에게 공격진들도 희생을 해주고있는 현 상황에
공격진들이 힘을 쓸 수 있엇을까요? 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메시 정도의 선수가 경기에서 영향을 발휘하지 못하면 당연한 거죠.
그렇다면 바르샤는 메시가 무얼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메시의 문제인가요? 아니죠.
양측 윙포워드들이 허접해서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고 전방압박은 실종되었으며 그로 인해 역습허용이 잦아졌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일들이 많아짐에 따라서 체력에도 과부하가 생겨났죠.
따라서 포백이 단단하지 못하고 좌우 풀백 수비밸런스 안 맞는 바르샤는 심심하면 두들겨맞았던 거고요.
부스케츠와 메시는 혹사로 인해 기량에 저하가 나타날 만큼 신체에 무리를 받았고요. 햄스트링 부상과 스포츠 탈장이라는 부상을 안겨줬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전 저번 시즌 레알과 바르샤 공격진들(벤과인 도비 카예혼 / 페드로 비야 산체스. 테요는 밥값 했으니 제외.) 보면서, 수비가담이고 뭐고 상관없이 얘들이 뭘 해줄 수 있는 기량이었는지부터 의문이네요.
메날두가 하드캐리하고 얘들에게 공격 부담이 잔뜩 씌여진 이유는, 다른 애들이 자기도 잘할 수 있는데 일방적으로 희생하며 밀어줘서가 아니라 다른 애들이 워낙 못하니까 메날두가 어쩔 수 없이 하드캐리한 거죠.
당장 11-12 시즌 레알이나 10-11, 08-09 시즌 바르샤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로버트 패틴슨 님도 그렇지만 저 또한 보는 시선이 달라요.
요 2~3년간 메시/호날두의 득점은 과한 경쟁이였죠.
전세계적인 핫 이슈였고 첫시즌과는
다르게 공격진들또한 기량도 점점 퇴보해갔죠.
그로 인해 팀 전체적인 운영도 달라졌고 희생또한 따랏다고 봅니다.
벨런스도 깨지고 다른 선수들도 메시를 위해
공간을 만들어줄려고 빠지는식이였죠.
펩의 바르셀로나는 그런식은 아니였습니다.
메시또한 다른선수들에게 공간을 열어줄려고햇엇고
다른선수들이 편하게 압박도 해주엇습니다만
펩이 나가면서 이모습이 사라졌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1*@한숨 그렇다기엔 11-12 시즌이 설명이 안 되네요.
메시가 암만 만들어줘봤자 페드로 산체스 테요가 해결을 못하니까 결국 메시가 하드캐리했죠.
그 시즌은 이니에스타도 메롱이었고요.
11-13 메시나 12-13 호날두에 대한 의존도가 여타의 시즌들보다 컸던 이유는 다른 공격수들이 허접했기에 그런 거였죠.
10-11 바르샤나 11-12 레알이랑 비교해보세요. 이때는 뭐 다른 공격수들이 수비가담 덜 해서 잘했나요. 전혀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두암동라모스 2013.08.21@로버트 패틴슨 호날두때문에 공격진들 기량이퇴보한게아니라 공격진들이 못해줘서 호날두에대한의존도가 커진거아닌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22@두암동라모스 네, 맞습니다. 제가 말하려는 게 바로 그거죠.
-
축구는몰러 2013.08.21저두 호날두에게 어느정도 공격의 자유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베일이 와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안감독은 쓰리미들을 선택하려고
하는거일테구, 결국 이스코, 모드리치도 좀 더 높은
강도의 수비가담을 요청받게 될겁니다. -
Super Hero 2013.08.21저는 날두 팬이긴 한데, 날두는 양날의 검이라 생각합니다. 확실히 날두 때문에 전술적 제약이 많이 생기고, 공격진이 제 힘을 펼치기 힘들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Super Hero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전술적 제약이 생기고
다른 공격진 또한 살짝 희생하면서 자기 힘을 못쓰는 거 같더라구요. -
Mesut 2013.08.21베티스전에서 태클 횟수를 보니 이스코가 5회로 페페와 함께 가장 많더라구요. 그만큼 왼쪽 미드필더인 이스코의 수비가담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이스코는 반칙을 10개나 당하며 (팀내 다른 선수들은 모두 0~2개) 리가내에서 가장 파울 유도를 많이 한 선수이기도 했어요
-
카르바할 2013.08.21호날두가 에투처럼 뛰면 호날두의 득점력을 봤을 때 재능낭비에요... 님아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카르바할 선수 한명으로 봣을땐 재능낭비라고 보지만
팀 전체적으로 봣을땐 팀원의 재능 낭비라고 봅니다.
1 : 10 중요한건 개인이 아닌 단체 아닐까요 -
9ine 2013.08.21어떻게 보면 호날두 의존도. 메시 의존도. 세계 탑 선수를 가지고 있기에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맹점이아닌가 싶습니다. 호날두를 죽이고 팀 우선으로 만든다. 어쩌면 우승으로 가기위한 필수가 아닐까 싶네요. 옆집같이 유래없는 황금기가ㅡ아닌 이상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1@9ine 바르셀로나가 흥햇을땐 누구하나 톱니바퀴가 아니였던
선수가 없엇던 것 같아요. 사비 이니에스타 메시
메시가 사비 인헤빨이다 사비 인헤가 메시빨이다 등등
토론도 잇엇죠. -
DEROSSI 2013.08.21작년 바르셀로나를 보면 메시의 수비가담이 전혀 없더라구요
그때부터 삐걱거리게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바에 빼버리는게 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게 호날두일지라도 -
티지 2013.08.21호날두, 메시가 앞에 있다면 과감하게 공격할 수비수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수비를 해줘도 도움이 되지만 전방 포진만으로 상대방에게 두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버래핑을 제대로 못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2*@티지 그게 생각은 그렇긴한데 실제론 오버래핑안하고 묶어두기만하면
끝나서요. 상대방이 오버래핑해야 그 공간이 나오는대로
쳐들어갈 수 있는건데 좌우폴백들이 오버래핑안하면서 중앙압박해버리면 우리가 공격작업이 원활히 안되는게 우리팀의
문제엿엇습니다. 뭐 물론 상대방의 공격도 간단해지지만
더한 활동량으로 압박하면서 그렇게 햇엇죠.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하악카카 2013.08.22@한숨 실제로 오버래핑 안하고 묶어두기만 하면 호날두가 끝나는데
경기당 득점이 1이 넘을리가 없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2@구티하악카카 약팀과의 경기에선 별상관없죠.
4강전 경기인 도르트와 뮌헨과의
경기에서 그런 그림이 그려졋죠.
중요한건 토너먼트니깐 -
COBALT 2013.08.22호날두가 리베리도 아니고 ...수비부담을 늘려요?? 날두가 발렌시아 디마리아 타입의 윙어도 아니니깐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8.22@COBALT 메시도 압박하면서 수비도 하는데
호날두는 안될게 뭐 잇을까요 -
락커노군 2013.08.22호날두의 전방압박이 필요한가요? 중요 경기에서의 실점 상황이 왼쪽라인에서 벌어진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그래야 할까요?
그리고 호날두가 떠먹여줘도 못먹는 공격진이 문제인거지 그게 호날두 위주 전술에 의한 공격진의 기량하락으로 귀결되는건 견강부회가 따로없죠. -
박자의왕 2013.08.22그건 호날두 득점력이 떨어졌을 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
Raul 2013.08.24날두같이 뛰어난 선수가 있으니 당연히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딜레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