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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팀 동료들의 완전한 신뢰를 얻고 있는 파투

페노메노 2013.08.16 21:49 조회 2,060 추천 2
Pato no instagram corinthians (Foto: Instagram)



코린치안스 소속의 공격수 파투, 그 파투가 이적 후 절대 불평할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코린치안스의 코칭 스탭들과 동료 선수들에게서 받고 있는 따뜻한 마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현재까지 35경기 출장 11골을 넣고 있으며 2009년 이후 최고의 시즌을 만들겠다고 밝힌 파투를 위해 팀 동료들은 그 다짐을 지켜주려 최선의 도움을 줄 생각입니다


코린치안스 소속 파비우 산토스

"내 생각이지만 파투는 아마 이적 초기에 많은 압박감을 느꼈을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파투에게 심적 평온함을 느끼게 해주려 노력했죠
물론 그 덕에 파투는 현재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점차 찾아가고 있어요

난 확신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파투는 옛 모습을 찾아 수 많은 골과 함께 팀의 우상이 되어 줄 거에요"


위의 파비우 산토스의 인터뷰와 같이 파투는 분명 동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게다가 팀 동료 에데니우손은 '신입생' 파투의 마인드가 무척이나 옳바른 것에 감탄했다고 합니다


코린치안스 소속 에데니우손

"파투의 이적은 대단한 일이었죠
파투는 어린 나이에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 선수잖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파투는 티테의 팀 스피릿에 문제 없이 아주 잘 녹아들었죠
'팀 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여기서 현재 파투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동등한 관계입니다
기쁨도 함께, 슬픔도 함께...
만약 내가 지면, 파투도 지는 거고 팀원 모두가 패배한 거에요
그리고 만약 내가 이기면, 파투를 포함한 팀원 모두가 승리한 거죠
파투는 그걸 이해하기 시작했고 팀을 위해 아주 헌신적으로 플레이하고 있어요
그게 우릴 감동시키고 있는 거죠"


이러한 팀 동료들의 지원을 업고 수요일 (이미 지난 이번 주 수요일), 파투는 포지션 경쟁자 파올로 게렉신과 함께 플루미넨시 전에 선발로 나서게 될 것입니다
물론 파올로 게렉신께서 14골을 기록해 이번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이지만 그들이 공생할 수도 있는 것이고 파투는 그것보다 팀을 위해 플레이를 할 예정입니다



하...하지만 플루미넨시 전에 이기지 못 했던 게 함정...
무승부였나, 패배였나 벌써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1-0 아니면 1-1 이었던 것 같은데;;;



http://safutbol.com/xe/?mid=futbol01&document_srl=12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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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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