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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오늘의 베일 소식

카시야신 2013.08.16 13:45 조회 2,315 추천 2


현재 '베일 사가'는 마지막 챕터에 도달해 있다고 합니다.
한달여동안의 협상과 오퍼, 카운터오퍼 등을 통해 마드리드와 토트넘은
최종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네요.

이번 프리미어리그 개막은 48시간 남았고 레비 회장은 베일 뿐만 아니라
토트넘 전체가 불편한 상황에 놓이는걸 원치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베일의 이적 결심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고 합니다.

마드리드에서도 31일 이전에 베일 영입을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네요.
페레즈 회장은 85m파운드(4년 분할지급)또는 100m파운드(6년 분할지급)
이렇게 두 가지 오퍼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제 공은 레비 회장에게 넘어갔다네요.
토트넘은 일시불을 원하고 있으며 마드리드에선 85m파운드를 일시불로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금액이 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마르카
* 퍼가지 마시고 레매에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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