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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re] 벤라타

팬클럽 2013.08.15 23:22 조회 1,626 추천 1

벤제마에 대해서 추가하고싶은 부분이 있어 글을 추가합니다.

제마 같은경우 연계와 매우 유연한 퍼스트 터치 그리고 간결하게 골 넣는게 장점인 선수입니다.

하지만 중앙수비가 단단한 팀 같은경우 매우 답답할 수 밖에 없는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에 키큰 장신수비수가 버티고 있으면 드리블로 뚫거나 하는걸 기대하기 힘든 유형입니다.

그렇다고 중거리슛을 많이 시도하는 편도 아니기에 득점은 오직 호날두에게 기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오죠.

분명 다른 연계와 외질과 디마리아의 쓰루패스 같은 걸 기대할 수 있으나 그부분에 있어서도

제마가 라인 깨기가 능한 선수도 아니기에 부족한면이 있구요.



분명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수비수를 들쑤셔 놓을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부분에 있어서는 수아레즈가 가장 좋은선수라고 봅니다.

혹은 즐라탄 처럼 피지컬 적인 부분으로 상대방이 상대하기 버겁게 하거나..


제마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로 기대하기 힘든 부분이라 ....

그래서 분명 이번시즌 제마로 간다면 부족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입니다.


제마가 부상이라도 당한다면 정말 골치아파 지죠.. 그때 되서 공격수 영입은 무리수가 있고,,

날두를 톱에 새우는건 비효율적이고..

모라타 같은경우 아직 레알의 톱자리에 서기는 많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연계도 부족하고 침착성도 부족해보이고,, 볼터치에 있어서도 투박하기까지



다른 영입부분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이적시장인데..

원톱 이 마지막 퍼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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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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