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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맨 시티, 페페에 지속적인 관심.

토티 2013.08.14 22:24 조회 2,044 추천 1

맨체스터 시티는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해야 하는 주전 수비수 마티야 나스타시치의 빈자리를 메울 대체자로 페페에 대한 관심을 재점화했다.

이미 페페를 지도해본바 있는 시티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여전히 그의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페페는 페예그리니가 지휘봉을 잡았던 09/10 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뛴 경기가 16경기 밖에 되지 않았고, 무려 6개월간 피치를 떠나있어야 했다. 최근 시티의 타겟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를 페예그리니가 공식적으로 요청했다고 한다.

지난 7월, 시티는 선수 영입을 위해 오퍼를 넣었지만,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 30m 유로를 요구하며 거절했고, 영국 클럽은 마드리드와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가레스 베일에게 적지 않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여, 계속해서 페페 이적료를 낮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포르투갈 수비수를 내보낼 생각이 없다는 것이 마드리드의 입장이다. 알비올의 이적, 바란의 부상 등으로 안첼로티 호에게 페페는 아주 중요한 선수이며, 아주 좋은 수준급 제의가 들어오지 않는 한 그의 이적을 예측하는 건 쉽지 않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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