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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AS의 찾아가는 서비스 : 베일 편

카시야신 2013.08.13 19:08 조회 2,226 추천 1


현재 웨일즈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카디프의 호텔에 머물고 있는 베일을
AS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AS 취재진이 베일로부터 들은 대답은 이것 뿐이었다네요.
"정말 미안하지만 지금은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을겁니다."

AS 취재진은 베일이 대표팀 훈련장에 도착해서 호텔로 돌아가는 과정만
바라보다가 돌아왔습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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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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