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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무리뉴의 스테이지는 끝났고 그를 잊었어"

안주와산사춘 2013.08.10 03:42 조회 3,744 추천 6

레알마드리드의 부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는
"무리뉴의 스테이지는 끝났고 잊었어" 라고 이야기 하며
"현재의 팀은 긍정적이고 스텝들은 항상 일할때 밝아.  그리고 안감독님은 참 친근해"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지난 시즌은 성공적이지 못했지. 그렇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나아. 난 그렇게 가슴에 품어두고 그런 사람이 아니야. (작년) 스테이지는 끝났고 잊었어. 축구는 계속되고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하며 타이틀을 얻기위해 자신감을 가져야돼. 새로운 감독님과 함께 말이야. 그리고 새로운 선수들이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지"

라모스는 새로운 감독인 안첼로티와의 첫만남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모든 감독님은 달라. 게임 스타일, 철학, 그리고 주문과 관습 뭐 이런게"

"우리는 새로운 스테이지를 맞이하였고 우리팀의 분위기는 매우 밝고 서로 매우 친근해. 이건 확신할 수 있어. 난 이번 시즌 여러 타이틀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어"

이 부주장은 무리뉴시대부터 계속되었던 '팀의 안정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스페인 선수들의 영입에 관련되어서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젊은 스페인 선수들이 합류한 것은 매우 기쁜일이야. 국가대표 선수들은 항상 중요하지"

바르셀로나 스타들에 대해서 물어보자 그는 마드리드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네이마르? 메시?? 난 크리스티아누와 외질, 이스코가 더 뛰어나다고 봐. 그들은 우리 집에 있자나. 네이마르와 메시는 훌륭한 선수들이지. 하지만 난 우리팀을 택하겠어."

마지막으로 이번시즌의 최고 목표인 'La Decima'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팬들이 너무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La Decima'는 우리의 오래된 목표야. 왜냐하면 우승한지 꽤 됐자나? 하지만 너무 집착하면 안돼.  우리는 우리가 이 타이틀을 얻을만큼 실력을 키워야 되고 자신감을 가져야돼. 왜냐하면 이걸 노리는 여러 강팀들이 많기 때문이야"

출처: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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