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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2019년까지 재계약 추진 / 그라네로

토티 2013.08.08 21:48 조회 2,753 추천 3

라파엘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연장할 전망이다. 2011년에 도착해 2017년까지 계약 중인 프랑스 출신 수비수는 주급 상향과 더불어 계약을 2019년까지 2년 연장할 것이다.

보도는 오늘 프랑스 일간지 'L'Equipe' 를 통해 전달되었고, 바란은 최근 무릎 수술로부터 회복했다.

출처 - MARCA



레알 소시에다드는 최근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의 대체자로 염두했던 바르셀로나의 호나탄 도스 산토스를 놓친 이후 에스테반 그라네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카스티야 출신 선수는 레알 소시에다드 행에 흥미를 보이고 있지만, 재정 수지적인 부분에서 협상이 난항에 부딪혀 있다.

퀸스 파크 레인저스 소속의 그라네로는 현재 레알 소시에다드의 미드필드 보강 최우선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고, 리그 개막을 9일 앞둔 현 시점에 그들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실마리를 찾으려하고 있다.

문제는 지난 여름 QPR이 이적료 8m 유로를 지불하고 영입한 그의 높은 급여가 산 세바스티안 팀이 감당할 수 있는 기준에 초과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선수 측에 급여 삭감을 요구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은 그라네로 혹은 다른 타겟으로 선회해서라도 며칠내에 다음시즌 구상 마무리를 구체화 하겠지만, 그것이 100% 확실한 것은 아니며, 상황이 어려워진다면 결국 영입을 포기할 것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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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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