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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히바우두 아들이 유소년 무대에서 첫 골을 넣었다네요

페노메노 2013.08.06 14:42 조회 1,887
Rivaldo Júnior Mogi Mirim Sub-20 Guaçuano (Foto: Geraldo Bertanha/ E Aí? Produções)




좀 된 거이긴 한데...
히바우두가 어린 시절 몸 담았던 곳이며, 현재 본인이 회장 직을 맡고 있기도 한 팀인 모지 미림
그 모지 미림의 U-20 경기에서 히바우두 주니어가 첫 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41세 히바우두의 아들인 히바우두 주니어는 올해로 18세의 어린 선수...엔조랑 동갑인가요?

여하튼 모지 미림은 현재 브라질 상 파울루 주 리그에서는 1부 리그 소속이지만, 전국 리그에서는 3부 리그 소속의 팀이라 기대했던 부자 간의 경기 도중 상봉은 없을 듯 합니다

히바우두의 소속 팀인 상 카에타누는 브라질 상 파울루 주 리그에서도 2부, 전국 리그에서도 2부라서...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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