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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영표 선수에 인종차별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네요

playmaker 2006.04.20 20:03 조회 2,219
맨유와의 경기서 박지성 선수에게 뼈아픈 실수 때문에 실점하자

토튼햄 서포터 중에 이영표 선수에게 '핑퐁'(중국인비하발언이랍니다)이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현장에 있던 기자가 들었답니다;;

에투 때문에도 한동안 축구계의 인종차별에 대해 말이 많았었는데..

이영표 선수 참 심란하겠네요 -_ㅜ

스포츠에서 인종차별은 좀 없어졌으면..

P.S: 왜 하필 중국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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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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