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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모나코행에 합류하지 않은 베일

니나모 2013.08.03 10:00 조회 3,059 추천 3
Bale misses Spurs' Monaco trip and edges closer to Real Madrid

가레스 베일의 에이전트인 Jonathan Barnes는 AS에게 베일이 토튼햄과 함께
모나코로 가지 않을 것이라는걸 확인시켜 줬다고 합니다.토튼햄은 이번주
토요일에 모나코와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고 베일의  부재는 그의 레알로의
이적이 가까워졌음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베일은 8월 2일 아침에 토튼햄의 훈련장을 방문했고 토튼햄은 결국 모나코
로의 여행에 합류하지 않겠다는 베일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베일은 만일 토튼햄이 모나코로 가는걸 강요한다면 부상을 핑계로 경기에
출장하지 않을 것임을 주장했다고 하네요.

AS가 보도한대로,토튼햄과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 이적에 대해 120M유로로
구두 합의를 완료한 상태라고 합니다.현재 두 클럽은 지난 LA 갤럭시 전에서
의심스러운 이유로 스쿼드에서 빠진 코엔트랑을 딜에 포함시켜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대화하고 있다고 하네요.안첼로티 감독 역시 코엔트랑을
딜에 포함시키는걸 허락했다고 합니다.
-AS-

오늘이겠군요.만일 토튼햄-모나코전에 진짜 베일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베일이 오는게 상당 부분 진척된 거라고 보는게 옳을듯 싶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코엔트랑이 남을거라는 기대는 아무래도 하기 힘들고
코엔트랑을 포함시켜 이적료를 낮출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문제는 이적료인데 과연 얼마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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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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