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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의 4-3-2-1

팬클럽 2013.07.31 15:38 조회 2,653 추천 1
안첼로티 의 4-3-2-1 매력적이긴 하나..

호날두와 외질의 역량을 죽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왠지 2의 자리에 헤세와 카카 가 들어가게 된다면 좋은 활약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오네요. 헤세는 날두보다 분명히 드리블링에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유연합니다.

헤세 같은 경우 드리블링도 드리블링이지만 침투능력이 굉장합니다.

마치 카예혼의 뒷공간 털기와 과인이의 앞선 침투와 해결능력을 보는것 같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카카 살리기라면 역시 안첼로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저 포메이션에서 제일 잘할 선수는 카카죠.. 분명 연계력도 준수하고 치달과 중거리슛을

가지고 있는 선수니까 중원이 좀더 단단한 저 포메이션이라면 충분히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긴하네요. 치달이 부상 후 많이 줄었지만 현재 꾸준한 재활과 훈련량을 유지한다고하니 마지막으로 안첼로티를 믿고 기대를 해보려고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4-2-3-1 을 제 1의 포메이션으로 하고

선수기용 폭을 늘려줄 제 2의 전술이 되어 줄 포메이션이

4-3-2-1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벤제마
호날두        외질(이스코)   디마리아
           모드리치
                   이야라멘디
마르셀루                      카르바할
             라모스  바란
                  로페스 



                     벤제마
          헤세                 카카
         
            이스코    
                         케디라
                    카세미루(알론소)
    코엔트랑                      카르바할(아르비)
                나초     페페
                   카시야스


P.S) 그래도 안첼로티 감독님 .. 4-2-3-1 이 호날두와 외질 그리고 알론소가 포함된
       마드리드에서는 제일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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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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