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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유나이티드는 웨인 루니에 대한 상황을 잘못 처리했다

슈가볼 2013.07.31 13:55 조회 2,082 추천 1





 그레엄 수네스는 맨유가 루니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기들 스스로 궁지에 몰아넣어가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웨인루니는 이번여름시장에

 팀이 첼시의 비드를 거절한것과

자신에대한 팀에대우에 화가나고 혼란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스포츠 풋볼 시즌 프리뷰 쇼의 패널리스트인 수네스는


모예스의


"어떤 이유로든 우리는 반 페르시가 부상을 당했을 시에 대해 루니가 필요하다"

라는코멘은 충분히 루니가 화가날수있는 상황이라며

그를이해할수있다고

모예스의 발언이 의도적인지 아니면 생각없이 한말이든
 
내가루니의 입장이라면

"내가그 그쇼의 스타니깐 기다리자" 라고 생각했을거라고말했습니다


더불어 지금 반페르시에게 밀려2인자이고

자존심이많이 망가졌을것이고 그것에대해 많이불행한 젊은 선수라고



하지만 수네스는  

맨유는 자신들을 궁지로 몰아가고있지만 맨유가 잉글랜드팀에 팔수있을거라고

생각하진않는다고하네요



의역 오역  다수있습니다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67/8848631/graeme-souness-manchester-united-have-mishandled-wayne-rooney-situation




모예스는 모예스대로..

루니는 루니대로...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질수밖에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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