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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무릎 근력 강화에 집중할 카카

카시야신 2013.07.30 16:19 조회 3,032 추천 1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길 원하고 있고 이를 위해서 스페셜 트레이닝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카카는 지난 5년동안 2번의 수술을 받았던 왼쪽 무릎의 근력을 강화시켜서
부상을 방지하고 스피드를 끌어올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네요.

LA에서의 프리시즌은 카카에게 최종 테스트가 된다고 합니다.
지난 4시즌 동안의 부진 이후 안첼로티는 카카에게 최고의 폼으로 돌아오든지,
아니면 팀을 떠나든지 선택의 기회를 주었고 이번 투어가 끝나는 8월 11일까지
폼을 증명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하네요.

카카는 2009년 67m의 이적료로 마드리드에 왔으며 마드리드에서의 4년 동안은
밀란 시절의 폼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전성기 시절의 폼 회복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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