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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사실상 이적 통보를 받은 아단.

토티 2013.07.29 18:51 조회 2,316 추천 1

안첼로티는 28인의 로스 엔젤레스 원정 소집명단을 발표했지만, 안토니오 아단의 이름은 없었다. 리옹 전에 45분 간 출전한 후 PSG전엔 휴식을 취한 그는 클럽에 자신의 원정 합류여부를 물었고, 마드리드에 남게되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퀴니와 함께 원정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26세의 아단은 지난 7월 2일, 클럽으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문을 받았고, 이제 출전기회를 얻고자 이적할 팀을 물색할 것이다. 

이제 그의 당면과제는 연봉을 낮추는 것이다.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몇몇 스페인 클럽들에게 현재 그가 수령하고 있는 연봉은 결국 영입을 포기하게 만드는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무리뉴의 설득으로 팀 잔류를 선택한 그의 급여는 당시 0.7m 유로에 근접하게 인상되었다. 

엘체는 아단 영입을 문의했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결국 토뇨를 영입했다. 알메리아 또한 관심을 보였으나 우스타리를 영입했고, 이제 라요와 헤타페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리그 개막이 20일도 채 남지 않은 현 시점에 그의 운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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