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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마르퀴뇨스 "바르셀로나가 아닌 파리를 선택한 이유는..."

라파엘 바란 2013.07.26 22:17 조회 5,550 추천 1




파리 생제르망은 떠오르는 팀이었기 때문.



브라질리언 센터백 마르퀴뇨스.

파리 생제르망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그를 잡기 위해서 로마에게 35m 유로를 지불했습니다.

마르퀴뇨스는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을 저울질했고, 최종적으로 파리를 택했고,

다음과 같이 이유를 밝혔습니다. " PSG는 떠오르는 팀이었으니까. "


" 파리 생제르망에는 위대한 선수들이 있다.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한 후 내린 결정이다.

파리는 마치 미니-브라질리언 팀같다.

많은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고 그들이 나의 적응을 도와줄 것이다. "

이제 마르퀴뇨스는 막스웰, 알렉스, 티아고 실바와 드레싱룸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 마르퀴뇨스는 PSG의 새로운 감독 로랑 블랑이 수비수 출신이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더욱 더 발전하고 싶어하며 2014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futbol.as.com/futbol/2013/07/26/primera/1374831441_462525.html





바르샤의 새로운 감독 "타타" 또한 센터백을 보강하고 싶어합니다.

그가 원하는 후보자는 두 명입니다. 왈테르 사무엘, 산티아고 베르지니.

사무엘은 2004-05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바 있으며 현재는 인터밀란 소속입니다.

산티아고 베르지니는 나이 24세, 신장 1.91m의 센터백으로 마르티노 감독의 전임지였던

뉴웰스 올드보이스에서 타타의 지도를 받은 선수입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4강 진출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 산티아고 베르지니

출처: http://www.marca.com/2013/07/25/futbol/equipos/barcelona/13747343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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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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