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딩요의 플레이를 보면서..-.-:
호나우딩요가 지금 26살적에 보여주는 플레이를..
스타일이 틀려서 비교를 하기는 뭐하다만 26세 당시에 유벤투스에서 뛰던 지단도 저 만큼은 아니었지 싶네요.-.-당시에 유베의 허리진에서 투맨쇼를 벌였던 다비즈와 지단, 그리고 지금의 호나우딩요를 잠깐 연상해본다면 전 자신있게 호나우딩요의 편을 들어주고 싶네요..
쵝오!!!!!!!!!!!!!!!!!!!!
바르샤를 응원하는게 아니라 스페인클럽을 응원해봤습니다.
스타일이 틀려서 비교를 하기는 뭐하다만 26세 당시에 유벤투스에서 뛰던 지단도 저 만큼은 아니었지 싶네요.-.-당시에 유베의 허리진에서 투맨쇼를 벌였던 다비즈와 지단, 그리고 지금의 호나우딩요를 잠깐 연상해본다면 전 자신있게 호나우딩요의 편을 들어주고 싶네요..
쵝오!!!!!!!!!!!!!!!!!!!!
바르샤를 응원하는게 아니라 스페인클럽을 응원해봤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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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Zizou 2006.04.19개인적으로 지단은 95-96 시즌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만 안 당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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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6.04.19촐랑촐랑 대는 딩요 -_- 정말 보면 서커스 보는거 같은 느낌이
지단은 왠지 세단을 타는듯한 안심이 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KillerZizou 2006.04.19그나저나 이런 글 보면 요새 지단이 동네북 되는 것 같아서 좀 안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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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스 클라인 2006.04.19근데 호나우딩요가 34살되면 지단처럼 헤트트릭할지..-.-:;
그건 좀 의심이.. -
againZIZOU 2006.04.19지단이 교통사고를 당했었나요?? 몰랐네요 근데 그걸 아쉬워할 필요가 없을만큼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딩요는 바르싸의 에이스인건 맞는데 음...플레이의 아름다움 덕분에 좀 더 칭송받는 케이스라고 생각함...어제 경기도 평점 9점까진 아니었다고 생각하네요. -
KillerZizou 2006.04.19지금 지단 머리의 흉터가 교통사고 때문에 생긴 겁니다. 원래 장기간 치료를 받았어야 할 만큼 위험한 사고였는데 아버지가 걱정하실까봐 일부러 하루만에 퇴원해서 통원치료로 끝냈죠. 말씀해신대로 그런 걸 아쉬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해줘서 그다지 유명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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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Zizou 2006.04.19그것 때문에 유로 96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유벤투스에서도 적응에 시간이 걸리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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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Zizou 2006.04.19그리고 호나우딩요는 화려한 플레이 때문에 일단 높이 평가를 받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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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스 클라인 2006.04.19하긴 생각해보니 화려함이라는 또 다른 그런게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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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6.04.19머리의 흉터! 있었나요?^^;;; 설마 한가운데 썰렁한 부분 전체?(농담)
아무튼 새로운 걸 알았네요.. -
라크스 클라인 2006.04.19헤딩에 자신없다고 한 인터뷰를 본거 같은데 역시 그거 때문이었나?-.-..유로96에서 지단의 플레이를 처음 봤는데 해설자들이 저 선수 한번 주목해보라고 해서 조낸 봤더니만 별 활약 못하더군요 오히려 조르카예프와 로코가 빛났던..역시나 그런게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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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라울 2006.04.19개인적으로 경기를 지배하는건 지단에 한표
호나우딩요는 포워드에 가깝기에 -
playmaker 2006.04.19선수들 기량은 나날이 발전하기 마련이죠ㅋ 하지만 호나우딩요 선수도 틀림없이 지단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자랐을겁니다. 새로운 스타플레이어의 탄생은 축구팬 입장에서는 대환영이죠. 물론 라이벌 팀에 있다는게 그렇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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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 2006.04.19저는 어제경기도 마찬가지엿고, 지단만큼의 꾸준한 플레이를 매경기마다 못보여주는구나라고 생각햇엇는데요...저에겐 언제나 여전히 지단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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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6.04.19^^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니..저는 둘다 조아요^^
라이벌에 있기는하지만..
그래도...축구를 조아하게 해준 선수들이다보니..
또 이시대의 레전드고.. -
MIRROR 2006.04.19아무래도 지단의 전성기를 아직은 딩요가.....나중에는 잡겠지만 아직은 지단의 전성기를 더 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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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4.20재방송 봤는데..와 느릿느릿하면서도 춤추는거 같으면서도 ...
축구를 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 -
유위정 2006.04.20솔직히 지단전성기를 논하면 딩요가 아직 한참이죠.....딩요 일단 히밥,피구 포스나 따라잡는게 -_-...것도 참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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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6.04.20뭐 지금 딩요의 마법을 보면서 전성기떄의 지단의 마법을 잊는것일수도 있죠.. 많은 분들이 호나우도의 신내림을 잊은것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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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_zidane 2006.04.20모..지단도 잘하고 딩요도 잘하죠. 저도 지금 딩요플레이를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제 기억속의 지단플레이는 현재 딩요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보다 절대 못하진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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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ismo 2006.04.20그래도 호나우딩요는 기복을 많이 타더라구요
꾸준함에는 지단
매직에는 딩요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하지만 딩요가 몸의 유연성이나 순발력 등등을 이용한 개인기를 많이 펼치기에 30대 넘어가서도 지단같은 경기력과 조율을 보여줄순 없을것같네엽 -
M.Salgado 2006.04.20딩요 30대 넘어가도 발목이 잘 돌아갈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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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ANE 2006.04.20.....삐걱대는거 아닐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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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S 2006.04.20딩요의 화려함에 눈을 뺏기는 게 더 많죠.. 그런면에서 점수를 따는 것도 꽤나 있네요.. 저는 온니 러브 지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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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04.20딩요는 한 경기에 기복이 나타나는 선수라 기복이라 하기에도 뭐하고,
제대로 경기 하기만 하면 상대방은 벌벌 떨어야 되니까;;
후.... 레알에 딩요 있었다면 이렇게 대성할 지도 의문이네요.
그리고 제 생각엔 딩요가 지금 전성기가 아니라고 해도 지단의 전성기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고 봅니다. 확실히 커리어에서 딸리겠지요. 하지만 스타일이 약간 상반된 두 선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무리일듯 합니다. -
Riboflavin 2006.04.20요즘 정말 외계인모습을 보여주긴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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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스 클라인 2006.04.20제가 볼땐 지단이랑 비교는 일단 뒤로 쳐도..
딩요가 보여주는 활약은 리발도 못지 않다고 보는데요..-.-::.
피고도 마찬가지고요...
저를 뭐 딩요빠라고 해도 상관은 없는데 지금 딩요는 리발도나 피고가 하지 못한 챔스 우승까지 바라보게 생겼다는...활약도에서도 마찬가지고요.. -
유위정 2006.04.20히바우도,피구는 개인차일지도모르지만... 히바우도가 바르샤에서 수년간 미쳤었던걸 생각해보고...피구는 당시 루이스엔리케, 펩등이있었는데도 주장까지먹었던걸생각하면...저는 지금 딩요가 더잘해줘야되지않나 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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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 레알 2006.04.20딩요.... 현재 최고의 폼을 가진것을 부정할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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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6.04.20아직 비교를 하기는 좀 이르지 않나. 한 선수를 20대중반까지만 보고 알 수 없는 거니깐...
뭐, 어쨌든 지금 현재는 딩요가 최고고, 또 보는 이에게 감탄을 하게 하는 화려함을 갖고 있으니깐 이런 말도 나오는 거겠죠.
이전 시기에선 당연 지단이 최고이니 또 비교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어쨌든 더 두고 봐야 할 일. -
임대간후안프란 2006.04.20딩요는 아직도 잠재력이... 남아 있는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