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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베일을 위해 100m유로를 마련하려는 마드리드

카시야신 2013.07.21 14:02 조회 2,920 추천 5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필드에서 뿐만 아니라 보드진 역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레스 베일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영입에 대비하기 위한 자금 마련에 돌입했다네요.

카예혼과 알비올을 팔아서 21m유로를 마련했으며 네그레도가 맨시티로 이적하면서
차익의 40% 조항에 따른 4.4m유로, 그리고 가라이의 맨유 이적이 현실화된다고 하면
이적료의 50% 조항에 따라 10m유로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35m유로의 금액은 보드진의 목표인 100m유로엔 크게 미치지 못한다네요.

우선 마드리드는 이과인에 대해 40m유로를 책정했고 여러 팀들이 관심있는 가운데
30m유로를 제시한 것으로 보이는 나폴리가 가장 가까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코엔트랑의 경우 25m유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PSG, 벤피카, 무리뉴의 첼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네요.

가능성은 적지만 디마리아와 페페의 이적 가능성도 있답니다.
보드진에선 원래 카카의 방출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지만 불가능이라는 것을 깨닫고
디마리아에게 매력적인 오퍼가 온다면 내보낼 수 있다네요.

페페 역시 맨시티의 25~30m오퍼가 가능한 가운데 내보내는 것을 고려할 수 있지만
디마리아와 페페는 별다른 일이 없다면 잔류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출처 :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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