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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사임 오피셜 & 차기 후보는 보아스, 엔리케, 비엘사

라파엘 바란 2013.07.20 05:58 조회 2,984






http://www.fcbarcelona.com/football/first-team/detail/article/tito-vilanova-will-not-continue-at-fc-barcelona

건강상의 사유로 티토 빌라노바 감독이 더 이상 감독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이번 여름 초에 수비사레타 단장은 "에른스트 발베르데" 감독을 플랜 B로 설정한 바 있다.

그러나 발베르데는 비엘사의 뒤를 이어 아슬레틱 빌바오로 부임하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로셀의 목록에 존재한다.

그러나 前 바르셀로나 선수였던 엔리케는 셀타 비고 부임이 예정되어 있다.


現 토트넘 감독인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는 한걸음 더 나아간 대체자이다.

보아스의 계약에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오퍼가 있을 경우 떠날 수 있는 조항이 삽입되었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지난 여름 그가 파리 생제르망에서의 오퍼를 거절한 이유이다.

바르셀로나의 오퍼에 의해 발동되는 조항의 바이아웃 액수는 14m유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前 빌바오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도 고려되어질 수 있다.

산 마메스를 떠난 아르헨티나 인은 산토스 부임설이 있었고,

브라질 클럽 부임은 성사되지 못했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7/19/english/1374253436_293484.html





감독 배당


RAC1 보도에 따르면 로우라 또는 루비 내부 코치들은 감독직 후보군에서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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