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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팀 잔류보다 이적이 더 가까운 코엔트랑.

토티 2013.07.19 22:27 조회 3,438 추천 3

파비우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보다 떠나는 쪽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선수는 팀에서 곧 마지막 시간을 맞이할 수 있고, 특히 지난 이틀 간 프리시즌 훈련을 개인적인 이유로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는 클럽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전해진 사실이다. 하지만 목요일 오후엔 다시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한다. 코엔트랑이 참여하지 않은 훈련은 화-수요일 두 차례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후 항상 사생활에 큰 주목을 받았고, 곧 피치 위에서의 경기력과 결부되어 논란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  

2011년 여름, 벤피카로부터 이적해오며 발생시킨 30m 유로라는 거액의 이적료도 지난 두 시즌 간 그를 옥죄는 요소였다. 또한 주제 무리뉴라는 자신의 든든한 지지자가 팀을 떠난 것은 이적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난 시즌 종료 직후 코엔트랑은 자신이 팀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주장했고, 모든 초점은 그가 이적하는 것이 팀과 선수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곧 구체적인 실마리가 보일 상황이다. 게다가 코엔트랑은 유럽 유수의 구단들에게 여전히 좋은 먹잇감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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