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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호: 이탈리안 코치 조직 완성.

토티 2013.07.17 18:11 조회 2,703 추천 1
'Famiglia'

이탈리안 코칭 조직
골키퍼 코치 베키, 피지컬 코치 마우리에 이어 그의 아들 프란체스코까지 합류하며 이탈리아 출신의 코칭 스태프 구상이 마무리되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이탈리안 코치 조직의 수장
프로젝트의 우두머리로서, 자신이 걸어왔던 행보들, 밀란-첼시-PSG에서의 성공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빌리암 베키: 베테랑 골키퍼 코치
빌리암 베키는 항상 골키퍼들을 준비시켜 놓을 것이다. 안첼로티는 파르마, 밀란을 함께 거쳤던 베키를 코치 진에 합류시키길 원했고, 이제 그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지오반니 마우리: 피지컬 담당 코치
지오반니 마우리는 피지컬 파트를 담당할 것이다. 앞으로 맞이할 긴 시즌동안 팀은 마우리 코치로부터 철저한 몸 상태 관리를 필요로 할 것이다. 이 파트는 특히 더 까다로운 요소로 알려져 있다.

다비데 안첼로티: 마우리 코치를 도울 수장의 아들
다비데 안첼로티 또한 코치 진에 합류했다. 수장 카를로 안첼로티의 아들 다비데는 피지컬 훈련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것이고, 선수들의 체력 소비 또한 도맡아 관리한다.

프란체스코 마우리: 아버지와 함께 피지컬 파트를 담당
안첼로티 아들에 이어 마우리의 아들 지오반니도 선수들의 피지컬 파트를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팀에 합류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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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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