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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팀을 떠나려는 헤수스-남기고 싶은 마드리드.

토티 2013.07.16 00:31 조회 2,372

헤수스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단의 이적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 헤수스가 퍼스트 팀의 써드 골키퍼로 남길 바라고 있으며, 안첼로티는 카시야스-디에고 로페스-헤수스의 골키퍼 진 구성이 완벽하다고 판단할 것이다.

하지만 이케르와 디에고가 월등히 앞서는 현재의 상황에 헤수스가 경기에 출전하는 일은 극히 희박한 일이고, 따라서 이적을 결정한 상황이며, 몇몇 팀들이 그를 데려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 올해로 25살이 된 헤수스는 마드리드에서 지낸 세 시즌동안 퍼스트 팀에서 두 차례 기용됐고, 이젠 팀을 떠나려 하고 있다.

그의 생각대로 된다면, 퍼스트 팀의 써드 골키퍼는 카스티야의 토마스 메히아스(24)로 낙점될 것이다. 그는 지난 해 카스티야 주전으로 자리매김 해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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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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