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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예상후보에대한 마드리디스모닷컴 글...

M.Salgado 2006.04.18 23:13 조회 2,193 추천 1
일단 어디쪽인지는 모르겠으나; 마드리디스모닷컴에 올라왔길래 허접한 번역;
(이름이나 고유명사쪽은 제가 스패인어를 몰라서 틀릴수가 있으니 양해를)

마르틴회장과 대립이 예상되는 후보들

라몬 칼데론
변호사 54세. 플로렌티노 페레즈 전 회장과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의 임원회의 멤버.
'선거를 소집해야할 시기다.  레알 마드리드는 붕괴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왜 지금까지 안하다가 이제하냐는 비판을 받아들일순 없다.'

알투로 바르다서노
변호사, 에코노미스트. 59세.  2004년에 입후보에 458표를 획득.
'선거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플로렌티노의 정책은 실패했으나 임원회는 아직 그의 시대인 채다.  델 보스케를 초빙하고싶다.'

마르티네스 라레이드
회사 경영자 68세. 마드리드 윗동네 부르고스의 전 회장.  선거 소집의 찬성파.
'회장은 그저 소시오가 아니라 합법적인 규칙에의해 뽑힌자기 때문입니다.'

앙헬 토레스
회사 경영자. 53세. 헤타페의 회장. 페레즈 회장의 사임은 잘못됬다, 선거를 소집할 필요가 있었던 것, 부채가 5억 3000만 유로에 오르는 것, 헤타페의 슈스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에 적절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로렌소 산스
부동산 회사의 경영자. 62세. 레알 마드리드의 전 회장[5년간]. 이번 선거이후 2008년 까지 선거가 없을 거라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트게라뇨 부회장이 사임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있습니다.

후안 팔라시오스
회사 경영자. 57세. 멘도사 회장과 산스 회장 시대의 임원회의 멤버.  경영자의 마음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인솔하기 위해 입후보.  카펠로 감독을 원츄하고있습니다.

후아니토 나바로
배우. 작가. 회사 경영자. 80세
'선거를 소집할 시기가 아니다.'
선수들을 믿어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카펠로감독의 축구는 지루하다며 반갈감독을 원츄하고 있습니다.

카를로스 사인스
세계 렐리 선수권에서 우승 2회.  44세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선거때문에 냉정히 직무를 처리할지 의문이다.'
선거 찬성파.
'7명의 갈락티코들은 못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예전 산스파인 사람들과 페레즈, 마르틴파인 사람들로 나눠지어 있고
헤타페회장같은 어이없는 분도 계시네요;

자세한건 맥카님에게 맡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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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곧 바르샤 vs AC밀란의 챔스 준결승 1차전이 시작되네여. arrow_downward 호아킨 \'내가 가장 선호하는 팀은 여전히 레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