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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야라 입단식에서 베일 영입을 연호한 팬들.

토티 2013.07.13 21:59 조회 3,258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새로 영입된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의 입단식에서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회장의 연설이 수차례 중단될 정도로 팬들이 "회장" 혹은 "위대한 플로렌" 이라며 목청높여 소리쳤다는 것이다.

팬들은 새로이 영입된 선수에게 "이야라! 이야라!" 라며 환호를 보내주었고, 그는 페레스와 함께 자신의 등번호 24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포토 타임을 가졌다.

기념식이 마무리되던 시점에 약 서른 명 정도되는 이야라멘디의 측근 모임이 단상에 올라 포즈를 취했으며, 식 말미엔 베르나베우에 참가한 5,000여명의 팬들이 일제히 "우린 베일 영입을 원한다" 라고 회장을 향해 소리쳤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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