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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레알로 모이는 스페니쉬 영건들

노아피 2013.07.12 21:04 조회 2,035
이미 유스부터 키워온 모라타 헤세 나초 카르바할
그리고 이번 영입시장의 테마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어린 스페니쉬들 모으기로 이스코와 이야라맨디까지 왔네요.
특히나 모라타-이스코-이야라맨디는 이미 u21에서 호흡을 꽤 맞춘 상태라서 상당히 긍정적이네요. 스페인팀의 수미-공미-공격수를 그대로 들어내온 거니까요.

더불어 좋은점은 이미 리가내 검증은 된 선수들을 데려왔다는거. 이야라멘디는 챔스는 몰라도 리가는 소시지폭풍의 주역이었고, 이스코는 챔스리가 전부 역량을 보여주었죠. 물론 이야라멘디는 소시지의 회장선거때문에 오버페이를 했다는 생각이들지만, 만약 챔스나가서 더 활약했다면 다른팀들도 우르르 몰려 지금가격이 싸게 산 거일수도 있는거겠죠..

이렇게 이미 호흡이 맞춰진 멤버들을 보유한다는게 로테이션돌리기에도 매우 좋아보이네요. 조직력이 갖춰진 스쿼드B라니... 다음시즌이 정말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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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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