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호날두는 0910처럼 쓰일 수도 있겠습니다.

L7 2013.07.12 17:52 조회 2,714

이적시장은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방출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카예혼 정도 외에는 카카까지도 남게 되었습니다
무리뉴 체제에서 변한 것이라고는 이스코,이야라멘디(아직까지 완전 확정은 아니죠),카르바할 이네요

사실 저 셋이 영입이 된다면
이대로 이적시장을 마무리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들이 다 보강이 된 것이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기존의 자원들의 활용입니다.

저는 레알의 팬이면서 동시에 카카의 팬이기에
이번시즌에 카카가 나가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안첼로티는 다시 쓰겠다고 했다면
십중팔구 트레콰르티스타 자리일 것입니다.
아니면 4-3-2-1 의 2의 위치에서 뛰겠죠
0607 밀란 시절처럼요

그러면 호날두도 붕 떠버립니다.
어디에 놔도 클래스를 보여주는 호날두지만요....

지금 스쿼드 상으로 4-2-3-1은 물론 더블로도 돌릴 수 있지만
메인은 4-3-2-1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시에 호날두는 2의 자리에서 프리롤로 뛰는.....


이렇게 쓰면서도 예상이 잘 안되네요
외질과 이스코가 4-3-2-1의 3에 어울리는 유형은 아니고
그렇다고 2에 두기에 호날두 때문에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서브가 될텐데요.....

4-2-3-1 및 4-3-2-1등 많은 카드 확보를 위한 이적시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글 제목처럼 비단 호날두 뿐만 아니라
굉장히 실험적인 체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승부조작 가담한 선수들 징계가 줄어든다네요.... arrow_downward 이번 여름 이적은 앞으로 일정에 큰 도움을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