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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제나 저제나 이야라 영입 임박

Mesut 2013.07.12 16:43 조회 1,806 추천 4
 
[11일 수비에타에서 이야라. 훈련을 마치고 아무 말 없이 떠났습니다. 
같은 날 새 유니폼 프레젠테이션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오피셜 뜰 수 있다 
cope 2013/07/12

이적료는 40M 근처가 될 것. 
이야라멘디는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에게 레알 마드리드로 가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마드리드의 계획은 다음 주 월요일 베르나베우에서 이야라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 

http://www.cope.es/detalle/El-fichaje-de-Illarramendi-podria-hacerse-oficial-este-viernes-.html

곧 오피셜. 약 38M 유로 일시불 지급
MARCA 2013/07/12

협상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반드시 영입하겠다는 마드리드의 의지, 
마드리드로 가고 싶어하는 선수의 의지가 확고하기 때문에 바스크 클럽은 
체념하고 있다. 날짜의 문제 혹은 시간 문제. 현재 소시에다드는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키는 것 (선수가 직접 바이아웃 금액을 축협에 지불하고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을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마드리드가 동전 하나
빠트리지 않고 30M 유로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최종적으로 물가 상승과 세금을 고려해 
거의 40M 유로까지 액수가 뛰어오를 거라고 예상되고 있다. 
원래의 30M 유로 조항은 2011년 합의된 것이고 소비자물가지수는 2012년 (2.9%), 
2013년 (1.7%추정) 따라서 각각 870,000 유로와 524,000 유로가 추가될 예정.
거기에 21%의 부가세가 더해진다면 마드리드는 38M 유로 이상을 내야 한다. 

http://www.marca.com/2013/07/12/futbol/equipos/real_madrid/1373617498.html
http://www.marca.com/2013/07/12/en/football/real_madrid/1373610867.html


PUNTOPELOTA 2013/07/12
이야라멘디는 아페리베이에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마드리드가 이적료를 2회 분할 지급하고 싶다면 36M을 내야 할 것이다. 
이번 주 금요일 완료될 것.

 
36M 오퍼한 레알 마드리드 
el confidencial 2013/07/12

마드리드와 선수는 오늘 합의 기대. 
이번 주말 이적이 완료될 수 있다. 36M 유로 2회 분할 지급
수요일 소시에다드가 40M을 요구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36M으로 금액을 올려 제의. 
아페리베이가 수락할 것으로 보인다. 소시지 회장은 이야라멘디가 나가는 것이 
재정적으로나 락커룸의 안정을 위해서나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선수는 어제 팀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에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다시 밝혔다. 
5시즌 계약 연봉 2.4M 유로.  

http://www.elconfidencial.com/deportes/liga-bbva/2013/07/12/el-real-madrid-sube-la-oferta-por-illarramendi-hasta-los-36-millones-de-euros-124828/


바이아웃 질렀다, 2018년까지 계약 
Diario Gol 2013/07/12

협상 완료.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는 2018년 6월 30일까지 5시즌간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계약을 체결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바이아웃(30M 유로) + 세금, 총 37M 유로 가량을 지불하기로 했다. 
이야라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훈련장에 가서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이번 주 토요일 마드리드로 올 것이며 7월 15일 다음 주 월요일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예정. 
Diario Gol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연봉은 3M. 레알 소시에다드가 제안한 연봉의 2배. 

혜택. 이야라를 발굴했던 무트리쿠의 클럽조차 700.000 유로를 받는다. 
1944년 창단된 이 팀은 적어도 10년은 다시 생존을 보장받았다. 
사실 소시에다드는 이미 이야라의 대체자가 있다. 21세의 루벤 파르도. 
그 역시 2시즌 전 레알 마드리드가 카스티야에 합류시키려 했던 선수다.  

계약은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 호킨 아페리베이와 이야라의 에이전트 마르가리타 가라이,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앙헬 산체스 이사와의 전화를 통해 완료됐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소식을 들었다. 
대통령 후안 마누엘 산토스 칼데론과 만난 페레스는 
콜롬비아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 팀의 친선전을 약속했다. 

http://www.diariogol.com/es/notices/2013/07/illarramendi-nuevo-jugador-del-real-madrid-hasta-2018-33810.php


이야라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AS 2013/07/12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오전 이야라멘디의 바이아웃 금액을 LFP 본사에 예치시켰다. 
아스의 레알 마드리드 소스에 따르면 영입이 확인됐다. 
바스크 선수는 오늘 오전 훈련장에 오지 않았고  
마지막 세부 사항들이 해결되면 곧 오피셜이 예상된다.
이적료는 36~38M 유로 사이:
30M 유로 + 부가세 6M 유로. 선수 연봉 2.5M 유로 
이야라는 오늘 오전 소시에다드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고 
고별 기자회견을 할 가능성이 있다.  
선수는 곧바로 마드리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와 5시즌 계약에 사인할 것이다. 

(아스 2차 보도) 
이적료 38.8M 유로 = 32M (바이아웃+소비자물가지수) + 부가가치세 
곧 아노에타에서 기자회견 예정

http://futbol.as.com/futbol/2013/07/12/primera/1373620015_3545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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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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