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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페예그리니, "리그 우승에 대한 압박감은 느끼지 않는다."

이나영인자기 2013.07.11 18:48 조회 1,865
http://www.bbc.co.uk/sport/0/football/23251657
 

 
마누엘 페예그리니는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얻는데 대한
압박감은 느끼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블루스는 2012년 트로피를 획득한 이후
지난시즌 라이벌 맨유에 우승을 내주었다.

 
그러나 전 말라가 감독인 페예그리니는
다가오는 시즌에 자신이 집중하는 것은
맨체스터 시티의 유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단지 트로피를 얻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젊은 선수들과 일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나는 2위로 시즌을 마감하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
나는 압박을 받는 것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직접적인 성공은 여전히 목표라고 말했다.
 
올 여름 지금까지 시티는 헤수스 나바스와
페르난딩요를 영입했다.

 
"감독으로써 우리는 직접적인 성공을 원한다.
나는 우리에게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는
강한 스쿼드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페예그리니는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주 많은 선수들의 영입을 기대하지 말것을
팬들에게 주문했다.

 
"우리는 아주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
 
"다음 주에, 우리는 현재 스쿼드에 있는
다른 선수들을 지켜볼 것이다."

 
"나는 매년 4명 또는 5명의 선수들을 살 수 없다.
우리는 젋은 선수들과 함께 일할 필요가 있다."

 
페예그리니가 대대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을때
그는 시티의 플레이 스타일에 자신만의 특징을 만들 의도가 있다.

 
"맨시티 팬들은 지난 몇년동안 지켜보았던 것과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치니는 시티의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한지
1년만인 지난 5월13일 해임되었다.

 
3년 6개월의 재임 기간동안 리그와 FA컵을 얻었음에도
만치시는 수비적인 플레이로 종종 비난을 받았다.

 
페예그리는 말했다.
 
"내가 여기에 온 이유중에 하나는
우리가 플레이할 방법에 있다."

 
페예그리니는 유연한 전술을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 포르투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수비적인 4-5-1 포메이션으로 강력하게 틀어막고
단 1골만을 실점했다.

 
새로운 시티의 보스는 자신이나 클럽 어느 누구도
챔피언스리그보다 프리미어리그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다고 했다.

 
2011-12 리그 챔피언인 시티는 맨유에 11포인트차로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고,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에서
진출하는데도 성공하지 못했다.

 
"우리는 한가지를 다른것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맨시티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그들이 수행하는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반면, 프리미어리그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또한 다음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단지 맨유와의 싸움이 아니라고 말했다.

 
"우리는 유나이티드, 첼시, 토트넘을 가지고 있다.
5개 또는 6개팀이 리그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2시즌전에 수행했던 것들을 반복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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