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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호비뉴 이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라파엘 바란 2013.07.11 07:28 조회 2,133




산토스는 호비뉴 영입을 포기했습니다.

이적료와 연봉을 합하여 요구되어지는 총비용이 브라질 축구 현실과 괴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산토스, 호비뉴 그리고 밀란은 모든 수단을 동원, 합의에 도달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바람직한 수치에 닿지 못하게 되어 아쉽게 생각합니다. " 

호비뉴는 현재 AC밀란 소속으로 산토스 합류를 강하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알레그리의 플랜에 호비뉴는 존재하지 않으며 밀란은 브라질리언을 이적시킬 심산입니다.

호비뉴가 네이마르의 자리를 채워주리라 기대했던 산토스 팬들은 실망했을 것입니다

http://www.marca.com/2013/07/10/futbol/futbol_internacional/resto_de_america/13734914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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