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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이야라멘디가 40m의 가치가 있나요?

토기 2013.07.10 18:54 조회 2,345

요새 레알의 주타켓은 확실히 이야라멘디로 보이고
이적료를 놓고 협상이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레매에서도 거의 찬성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구요.


그런데 30m이 넘어간다면 이 영입에 반대를 하고 싶습니다.
애초에는 사실 20m넘어가도 오버페이라 생각하구요.
소시에다드가 챔스에 나가게됐고 판매하지 않으려하기에
바이아웃을 지른다고 하는데 30m? 게다가 세금까지 40m을 넘는다마냐
하는데 40m이면 희대의 호구딜 앤디캐롤과 맞먹습니다.


젊고 유망한 스패니쉬, 알론소와 그나마 유사한 스타일, 준수한 기량
분명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큰돈을 지불해서 까지 데려와야하나요?


구매하려는 고객이 이번이적시장에서 돈거의 안쓴 빅클럽 레알이고
분명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이지만 30m이상의 가치있는 선수라고는 안보이거든요.
이야라멘디가 소시에다드에서 뛰는경기를 다 챙겨보진 못합니다. 라리가와
이번 u-21에서 봤는데 잘하지만 레알에 와서 40m의가치를 할거라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물론 올떈 30m에와서 욕먹었지만 대박난 페페,라모스의 사례도잇지만)


차선책인 콘도그비아는 맥시멈20m에 협상이 가능하다는 링크를 본것 같은데
플랜B로 나아가는게 낫지않을까요?
40M이면요 좀더 보태면 비달이나 구스타보도 노려볼수 있고 (물론 시장에 나온다면)
수아레즈같은 월클 공격수의 이적료에 준하는 가격입니다.


지금 소시지의 태도를 보아 세금포함 30M이면 그래도 납득하겠지만
그이상은 반대하고싶네요.
콘도그비아나 바이아웃25M이 삽입돼있다는 펠라이니( 최근 세컨탑BUT본인은 중미선호 )
같은 선수를 노려보고 다음여름에 귄도간을 제대로 노려보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아무리 급하고 궁해도 합리적인 영입정책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빨리 시즌준비한다고 급하게 비싸게 선수 데려오는 것 보다는
그래도 7월말 까지는 좀더 매물도 지켜보고 신중하게 접근해서 보강을 했으면 하네요.
40M정말 큰돈인데 아무렇지않게 무조건영입방향으로 말이 나오길래 꺼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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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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