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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축협" 기성용 징계 없다.

자유기고가 2013.07.10 11:12 조회 2,302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572358


혹시나 했더니...역시나 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협회에서 기성용이라는 매력적인 카드를 쉽게 버릴리가 없죠.

엄중경고라니...

참......................................

어떻게 보면 기성용 선수 아버지가 미리 소스를 줬는지 해서, 어제 있었던 페이스북 비밀 계정에 시를 올리고 탈퇴한것일수도..

개인적으로는 멘탈 이런 친구를 국가를 대표하는 팀의 일원으로 둔다는걸 반대하는 입장이라 이번 축협의 결정이 아쉽네요.

왠지 기성용 뿐만 아니라, 이번 불화설에 연관된 선수들이 바뀌지 않는 이상(바뀐다는 기대도 안함) 과거 프랑스처럼 막장의 길로 가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홍명보가 어디까지 컨트롤 가능할지.....


PS 사견이지만 국가에 지대한 공언을 했던 이운재 선수도 술 한번 잘 못 드셔서. 룸사롱 4인방으로 3년인가 징계 받았죠... 축협의 논리라면 기성용 동메달> 이운재 8강 승부차기 인듯. 이운재 선수는 그동안 국가에 지대한 공언을 하지 못했나 보내요.

이운재 선수는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 이동국, 김상식, 우성룡 등과 함께 음주 파동으로, 국가 대표 1년간 자격 정지 및 대한축구협회 주관 대회 3년간 출전 정지와 사회봉사 80시간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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