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겸손해야..
요즘 기성용떄문에 한참 떠들석한데
박지성은 정말 될사람 이네요
사람은 항상 잘나갈때 겸손해야 된다고하는데
박지성은 어느위치에있던 그겸손함을 끝까지 놓지않는 사람이네요
얼마전 박지성의 아버지가 무릎팍에 에 출현하셨죠
박지성이 퀀즈로 이적후 출전기회를 좀처럼 잡지못한것에
대한 질문에 박지성은
전술은 감독 위주로 돌아가야한다. 나 한 명 뛰고 안 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고하네요
그러면서 덤으로
나는 어차피 전술의 일부분이지. 감독에게 뛰게 해달라고 얘기할 순 없다고
그리고 과거
난 맨유선수니까 맨유는 이런데.라는 생각은 쓸데없는 자만심이고 이기주의적인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까지
박지성에게서는 리더쉽에는 묘한 매력이있네요
겸손한 카리스마라고 할까나?
박지성 은퇴가 아쉬운시점이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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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gawa 2013.07.07괜히 한 나라의 주장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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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게 2013.07.07기성용이 박자성만큼 될 수 없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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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오리꽥꽥 2013.07.07어렸을 때부터 월등한 실력이 있던 것도 아니었고, 나름 고생도 많이 한 케이스니까요. 기성용이야 셀틱에서의 주전경쟁 제외하면 거의 엘리트코스 밟으면서 살아온 선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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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3.07.07클래스 차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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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08멘탈이 바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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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3.07.08정말 겸손해야 된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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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3.07.08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은건 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따른 후폭풍은 자신의 몫이지만 -
hala_마드리드 2013.07.08멘탈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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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7.09클래스가 다른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