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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역시 사람은 겸손해야..

슈가볼 2013.07.07 21:31 조회 1,872 추천 4




 요즘 기성용떄문에 한참 떠들석한데

 
 박지성은 정말 될사람 이네요
 
사람은 항상 잘나갈때 겸손해야 된다고하는데


박지성은 어느위치에있던 그겸손함을 끝까지 놓지않는 사람이네요





 얼마전 박지성의 아버지가 무릎팍에 에 출현하셨죠 


 박지성이 퀀즈로 이적후 출전기회를 좀처럼 잡지못한것에

대한 질문에 박지성은

전술은 감독 위주로 돌아가야한다. 나 한 명 뛰고 안 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고하네요  

그러면서 덤으로 

나는 어차피 전술의 일부분이지. 감독에게 뛰게 해달라고 얘기할 순 없다고


그리고 과거


난 맨유선수니까 맨유는 이런데.라는 생각은 쓸데없는 자만심이고 이기주의적인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까지



박지성에게서는 리더쉽에는 묘한 매력이있네요

겸손한 카리스마라고 할까나?


박지성 은퇴가  아쉬운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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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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