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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카예혼, 이번주 내로 10m 나폴리 이적 마무리.

토티 2013.07.07 17:49 조회 2,267

호세 마리아 카예혼과 나폴리의 계약이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클럽은 이미 기본 협상 조건 등의 합의가 끝났고, 10m 유로에 가까운 이적료를 토대로 마침내 곧 최종 합의점을 찾을 것이다. 카예혼이 2011년 에스파뇰로부터 영입 될 당시 이적료가 5.5m 유로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번 협상은 좋은 거래 조건인 것이다.

카예혼은 무리뉴가 자신에게 줬던 기회를 잘 활용해온 선수이다. 특히 첫 시즌에 1,368분, 36경기 동안 13골을 기록했고, 조금 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던 두번째 시즌엔 2,017분, 41경기 동안 7골을 기록했다.

마드리드와 계약한지 2년에 정확히 6일 지난 카예혼은 현재 2.1m 유로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고, 베니테스의 영입 요구에 따라 나폴리 측에서 새로 제시한 연봉은 3.5m이다. 카예혼의 이적이 성사 된다면, 피오렌티나의 보르하 발레로, 호아킨, 마르코스 알론소, 유벤투스의 요렌테, 삼프도리아의 페드로 오비앙에 이은 또 한명의 스페니쉬가 이탈리아 무대를 밟게 된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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