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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꺼진 베일 다시 보기

Mesut 2013.07.06 21:02 조회 3,085 추천 1
베일 영입을 지휘하고 있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elconfidencial 2013/07/04

"마드리드의 오퍼는 없었다, 구단끼리 얘기를 해봐야 한다, 베일은 no라고도 yes라고도 안했다."
베일의 에이전트 조나단 바넷이 마르카 TV에 한 말이다.
베컴,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지단에게도 벌어졌던 일이고 지금은 베일이다.
수일 동안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이 작업을 지휘했고 
페레스 측근의 소스에 따르면 런던으로 종종 여행을 떠나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모든 움직임을 알고 있다. 지네딘 지단, 호세 앙헬 산체스, 플로렌티노는 
레알 마드리드가 벌이고 있는 여러 영입 작업 중 상단에 베일을 올려놓고 있다. 

말라가의 이스코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는 콘피덴시알이 이전에 보도했던 대로
레알 소시에다드의 이야라멘디와 이니고 마르티네스를 노리고 있다. 
플로렌티노는 둘의 바이아웃(30M)도 개의치 않는 듯 하다. 
유스의 모라타, 카르바할, 나초, 그리고 20세 이하의 데릭과 헤세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목표는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의 핵심들을 손에 넣는 것이다. 
안첼로티는 그 멤버들의 기량에 감명 받았고, 대부분의 선수를 이미 소유했거나 
마드리드가 영입하려고 한다는 걸 알았을 때 기뻐했다. 

하지만 가레스 베일은 현재 마드리드의 가장 큰 플랜이다. 
플로렌티노는 관련 질문을 받을 때 매우 낙관적인 모습을 보이고 
친구들에게 '오프더 레코드'로 고백도 한 것 같다. 
 
플로렌티노와 선수 사이에 직접적인 접촉이 있었다. (전화 통화)
베일은 가까운 미래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준비가 완벽히 돼있다는 걸 알렸다. 
비록 그가 상처를 남기고 토트넘을 떠나고 싶진 않다고 여러번 말했지만 말이다.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시기를 중시하기로 결정했고 
매우 신중하게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그는 베일이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영입이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모든 세부 사항을 상세히 따지고 계산해 가격을 맞출 것이다. 

모두가 베일은 마드리드에게 올해의 영입이 될 거라고 말하고 있고 
플로렌티노는 부인하지 않는다. 안첼로티도 마찬가지.
전문가들은 플로렌티노가 여전히 비장의 카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플로렌티노는 시기를 중시하고 싶어한다. 
안첼로티, 이스코, 베일 ... 여름은 많은 놀라움을 줄 것이다. 

http://blogs.elconfidencial.com/deportes/no-hay-estrellas/2013/07/04/florentino-perez-toma-el-timon-en-el-asunto-bale-124262


베일 영입 작업 착수한 레알 마드리드  
Cope 2013/07/05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이미 가레스 베일 영입을 위해 다니엘 레비에게 연락했다.  
토트넘 회장은 이 전화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고 화를 냈으며 팔 생각이 없다고 했다.-ㅁ-
http://www.cope.es/detalle/El-Real-Madrid-pone-en-marcha-la-Operacion-Bale.html



얼마 전 베일이 마르베야 왔을 때 같이 사진 찍었던 사람이 푼토 펠로타 방송 출연. 
"베일은 제트스키를 렌트하고 싶어했다." 
"마드리드와 사인할 거냐고 물어봤더니 웃으면서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더라."
"아주 좋은 사람이다 (Bale es muy simpatico)." 
http://www.intereconomia.com/video/punto-pelota-josep-pedrerol/michael-garcia-estuvo-gareth-bale-marbella-20130705


7월 5일 콰트로는 '베일은 플로렌티노의 페이버릿'이라고 방송. 
플로렌 회장이 베일 영입을 위해 전략을 쓰고 있다고.
http://www.cuatro.com/deportes/programas-completos/deportes-mediodia/Viernes_2_1631205108.html


Se cumplen diez anos de la llegada de David Beckham
7월 3일 아스 기사 [베컴 영입하고 행복했던 시절ㅋ]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어디에 시선을 두고 있는지 확실하다. 갈락티코다. 
베컴 영입 직전 "never, never, never" 영입 하지 않는다는 인터뷰에도  
베컴이 온다는 걸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던 이유다. 

여전히 일부 팬들이 가레스 베일이 올 수 없다는 생각에 저항하고 있는 이유. 
사실 네이마르에게 받은 상처는 맹목적인 낙관주의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마드리드 팬들 일부는 플로렌티노가 웨일즈 크랙을 데려올 수 있다는 
믿음을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크리스티아노, 베일, 외질, 이스코가 같이 
뛰는 것을 상상한다. 옛날(갈락티코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을 것이다.

http://futbol.as.com/futbol/2013/07/03/primera/1372813852_559223.html

*

이야라 영입이 다 돼가니 베일 이야기가 나올랑 말랑 
만약 이야라 오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베일도 오면 마르카는 
이스코-이야라-베일 역레발 3연타 ㅋ 그쯤 되면 마르카가 천재겠지만..       
어쨌든 안와요 다음을 기약한다고 해도 작업은 지금부터 해둬야겠죠 
남은 이적시장 심심풀이 중 하나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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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레매 여러분.... 진짜 최악입니다(초대형 멘붕소식) arrow_downward 행복한 커플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