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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헤수스 감독 "코엔트랑을 다시 데려오고 싶어"

라파엘 바란 2013.07.05 22:05 조회 2,396 추천 2




" 파비오 코엔트랑은 내가 벤피카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지.

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논외로 하고 말하는 거야.

그는 이미 벤피카에서 플레이한적 있고 구단의 모든 이들은 코엔트랑을 사랑해

코엔트랑은 포르투갈 최고의 풀백이다.

그를 영입한다면 우리 벤피카를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이 틀림없어 "


코엔트랑은 2007년부터 4년간 벤피카 유니폼을 입은 바 있으며,

현재 마드리드와의 계약기간은 2017년까지입니다.






- 마티치와 코엔트랑, 교환 딜 발생하게 되나?





1. 벤피카의 헤수스 감독은 오늘 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 코엔트랑을 데려오고 싶다. 팬들을 벤피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그를 사랑한다."

2. 동시에 헤수스는 세르비아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를 잃게 되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 네마냐 마티치 위키피디아 프로필: http://en.wikipedia.org/wiki/Nemanja_Matic

3. 네마냐 마티치는 벤피카 전술의 핵심이었으며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4. 헤수스 감독은 마티치를 지켜내는 일에 매우 회의적(pessimistic) 입니다.

5. 만약 양 구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다면 두 선수의 교환 딜이 가능할 것입니다.

6. 헤수스 감독은 또 이와 별개로 인터뷰 말미에서 슬픈 어조로 말했다고 합니다.

" 오늘날 포르투갈 선수들은 너무 어린나이에 해외로 나가.

포르투갈 클럽 출신으로 국가대표에 뽑히는 선수들이 많지 않지.

우리나라 구단들은 축구 클럽이기보다는 회사에 가까운것 같다. "


출처: http://futbol.as.com/futbol/2013/07/05/primera/1373020443_140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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