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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세르 - 양 구단 합의를 기다리는 이야라멘디

Mesut 2013.07.05 03:43 조회 3,247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가 합의에 도달하길 기다리는 이야라멘디 
바스크팀은 30M 유로+VAT 요구
CADENA SER    07/04/2013

먼저 안첼로티가 왔고, 어제는 이스코 차례였다. 플로렌티노의 다음 계획은 이야라멘디다.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호킨 아페리베이와 플로렌티노는 이미 이야라멘디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회담을 가졌다. 바스크 클럽 회장은 바이아웃 30M + 세금을 요구했고 
플로렌티노는 세금에 대해 협상하길 원한다. 

한편 이야라멘디는 양 구단이 합의에 닿기를 기다리고 있다. 메노르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이야라멘디는 그후에 결정하겠다고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에 답했다. 
그는 7월 11일 소시에다드 훈련에 복귀해야 한다. 

산 세바스티안에서는 이야라가 이번 여름 마드리드로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라 레알의 캡틴 사비 프리에토는 목요일 체념한 어조로, 이야라의 의향은 모르지만 
"마드리드가 바이아웃을 지불한다면 그를 지키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adenaser.com/deportes/articulo/illarramendi-espera-real-madrid-real-sociedad-lleguen-acuerdo/csrcsrpor/20130704csrcsrdep_8/Tes

+


이건 7월 2일 스포르트유 보도 내용입니다. 
최근 많은 미드필더들이 리스트에 오르내렸고 이야라멘디(23)와 귄도간(22)으로 좁혀졌다,
첫 번째는 페레스 마음에 쏙 들고 스패니쉬 영입 공약도 지킬 수 있는 이야라멘디. 
회장님은 U21 대회를 보고 이야라에게 반했고 강력하게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과 이야기를 나눴고 선수 자신도 마드리드의 관심을 
기회로 여기는 것 같다, 현재 아페리베이는 바이아웃 얘기만 하고 있다, 
라 레알은 챔스 예선을 치를 예정이고 팬들은 자신들의 최고 선수 중 하나가 
떠나는 것을 반기지 않을 것이다, 
다른 후보 귄도간. 챔스에서 유명해진 선수, 이미 선수와 이야기를 나눴고 
14-15 시즌 영입 우선권에 합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마드리드 기술진은 
그를 장래의 영입 리스트에 넣었다, 고 합니다. 

그리고 4일에는 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티아고의 
대안으로 귄도간을 노릴 것이고 네이마르에 이어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영입 대결이 
펼쳐질 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렇게 타겟이 겹치면 가격이 상승하는 결과만 나온다,
선수의 아버지는 이런 점을 이용해 도르트문트와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다는 소문.

http://www.sportyou.es/blog/futbol/2013/07/02/el-madrid-dividido-entre-illarramendi-y-gundogan-464330.html
http://www.sportyou.es/blog/futbol/2013/07/04/guerra-madrid-barca-por-gundogan-2-464595.html


Del Bosque:

델 보스케 감독:
"이야라멘디는 매우 완성된 미드필더다. 세계 어느 팀에서도 뛸 수 있다."
"이스코는 우리가 많은 희망을 걸고 있는 선수다. 대표팀의 미래다."

http://www.marca.com/2013/07/04/futbol/seleccion/1372971546.html
http://as.com/diarioas/2013/07/04/english/1372974371_2127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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