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으로 알바로 네그레도를 노리는 맨시티

맨체스터 시티는 24m이라는 생각보다 낮은 가격으로 알바로 네그레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또한 네그레도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마누엘 페예그리니는 그를 테베즈의 대체자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에버튼과 웨스트 햄 또한 그를 노렸지만, 그들에게 네그레도는 너무 비쌌기에, 그들은 영입 경쟁에서 완전히 물러난 상태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 팀의 자리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내 준 이후, 그들로 부터 왕권을 탈환하기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고, 첫 번째 사이닝으로 샤흐타르에서 페르난딩요를 데려왔다.
맨체스터 시티는 마리오 발로텔리를 AC 밀란으로 판매 후, 공격 강화의 일환으로 오스카 카르도소와도 연결되고 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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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냐2010 2013.07.04네그래도 이리 잘하는데도 왜 국대 못뽑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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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Station 2013.07.04*한물가긴 했지만 그래도 거상인데 저가격? ㅋㅋ 나바스도 팔았는데 네그레도 데려가려면 훨씬 더 비싼금액 지불해야 하지않을까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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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Viva Raul.7 2013.07.05@Panic Station 설마... 패... 패키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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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오리꽥꽥 2013.07.04이과인하고 동급이라니~ 이과인이 싸진 건지 네그레도가 비싸진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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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7.04세비야는 나바스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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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7.05생각해보니까 이과인이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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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둥이 2013.07.05재이적료 같은거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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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주와산사춘 2013.07.05@호날둥이 이미 저번에 바이백 한번 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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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Viva Raul.7 2013.07.05아마 페예그리니가 가면 전방에 자리 만들어줘서 밥장군과 조금 유사한 역할을 줄 것 같습니다. 밥장군에 비하면 패스가 조금 아쉽지만 사이드로 빠져서 플레이 할 수 있으니 뭐...개인적으로 네그레도와 솔다도는 흔히 말하는 빅클럽에서 한 번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애들이 어디를 가든지 자기 몫 할 만큼의 실력은 있는데 라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샤에서는 플레이 할 수 없으니 제대로 된 평가도 못 받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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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06맨시티 이번에 스페니쉬 많이 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