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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AS, 카카-무리뉴 음모론 제기.

토티 2013.07.04 16:00 조회 3,612 추천 1

카카의 상태는 꼬여있다. 카카는 자신을 후원하는 중국 무대로 갈 수 있지만, 그의 심장과 열망은 마드리드에 있으며, 이미 안첼로티와 대면하길 바라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자신이 기술적으로나 피지컬 적으로 문제가 없었음에도 정당한 기회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길 원하고 있다. "무리뉴는 스쿼드에서 그를 원하지 않았고, 협상카드로 쓰길 바랬었다. 하지만 유럽 무대 내에서 그가 성공하는 것에 크게 우려했고, 러시아나 중국 무대로 보내고 싶어했지만, 카카가 그런 곳에 가려하지 않았다." 브라질 선수 측근의 AS 소식통이 전했다. 

"카카와 무리뉴가 다투거나 논쟁을 벌인적은 없지만, 확실히 둘 사이의 관계는 좋지 않았다." 카카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진 또 다른 소식통이 확신했다. "마드리드는 빅 클럽으로부터 두 개의 오퍼를 받았었는데, 하나는 이탈리아, 하나는 잉글랜드였다. 하지만 무리뉴가 거부했다." 오퍼는 지난 시즌 개막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고 한다. 하지만 카카를 멀리 보내야 한다며 거절한 것은 무리뉴였다. 카카는 중국이나 러시아 무대로 옮겨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지만, 그의 목표는 항상 유럽 무대에서 성공하는 것과, 2014년 월드컵 셀레상에 합류하는 것이었다.

"그가 품은 동기부여는 스포츠였다. 그는 기회를 통해 세계 최고의 팀에서 성공하길 바랬지만, 무리뉴는 그런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의 목적이 돈이었다면, 그는 이미 스페인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뛰고 있었을 것이다." 카카의 이러한 열망은 안첼로티의 도착으로 인해 더욱 강해졌다. 밀란에서 함께하면서 이탈리아 감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카카는 당장 아무것도 보장되는 것은 없지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거라 확신하고 있다.

"1년 전 카카의 몸상태는 좋았고, 아무 이상 없었으며, 경기에 뛰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았다. 그는 동기부여로 가득한 상태였다." 소식통은 마지막 이야기를 끝으로 주장을 마무리했다.

브라질로 가지 않는다.
"브라질은 고려되지 않는다." 카카 측근의 소식통이 상 파울루, 플라멩구 관련 루머를 부정하고 나섰다. "그는 브라질로 복귀하는 것과 금전적인 이득을 원치 않고, 브라질 팀들의 열망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가 주장했다. 사실, 카카가 현재 수령하고 있는 연봉 10m은 많은 팀들에게 영입에 부담되는 요소이다. 루이스 파비아누와 파투의 경우를 떠올려보면, 그들은 셀레상 재 합류를 위해 브라질 무대 복귀를 선택했지만, 그들은 의도처럼 되지 못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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