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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이전트: 오퍼 없었어 & 이야라멘디 협상

Mesut 2013.07.03 19:25 조회 2,288 추천 1
Jonathan Barnett: No hay oferta del Madrid por Bale

가레스 베일 에이전트 조나단 바넷이 마르카 TV에서 말하길:

"베일은 NO라고도 YES라고도 하지 않았다. 마드리드로부터 오퍼는 없었다. 
구단 간에 이야기를 해야 하고 그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보게 될 것이다."

"베일이 화요일에 말라가 공항에 있었던 건 마르베야에서 휴가를 보냈기 때문이다. 
그는 다음 주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토트넘으로 돌아온다." 

http://www.marca.com/2013/07/03/futbol/equipos/real_madrid/1372836004.html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54165/Gareth-Bales-agent-says-forward-offer-Real-Madrid.html

깨알 같이 이적 요청 종용하며 그래도 베일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라고 마무리짓는 마르카 
그렇대요 ㅋㅋ 베일 올까봐 걱정하는 분들 안심하시길 
오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안했다면 이번 여름에 하긴 할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안한다면 페레스 회장 인터뷰는 이스코 때부터 훼이킄) 
개인적으로 이번에 올 확률은 1%라고 생각하지만.. 베일찡 기다려달라능(?) 


이야라멘디 영입은 마르카의 비관론(이번 여름은 힘들어 내년이면 몰라도)과 
엘 콘피덴시알의 긍정긍정이 있습니다. 엘 콘피덴시알 기사 올립니다 ㅋ 
사실 마르카가 정상이지만 이스코 영입 성공했던 것 때문에 일말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는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협상 중 

도노스티아라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의 대체자로 점찍어둔 선수 중 하나로 보도됐던 바 있다. 이 무트리쿠 출신 선수가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던 U21 유로는 그에 대한 의심을 불식시켰다. 

양측 회장은 협상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두어 통의 전화로 접촉한 상태다. 모든 것이 바이아웃 30M유로를 지불해야 종결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틀레틱에서 벌어진 상황처럼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레알 소시에다드가 받을 여론의 압박은 두 클럽에게 바이아웃을 지불하게 할 수 있다. 

대화에서 양측 보스는 바이아웃을 지불하지 않고 이적을 완료시킬 합의점을 찾고 있다. 양자 간에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포함시키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모든 것을 추진하기에 앞서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카를로 안첼로티의 OK사인을 기다렸다. 이탈리안은 레알 소시에다드 선수의 비디오들을 검토했고 PSG에서의 베라티를 잇는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근일 안에 호킨 아페리바이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과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간의 만남이 있을 것이며 최종 합의가 도출될 수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은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를 치르고, 20M유로 가량이 구단 금고에 들어오는 같은 달에 현재 팀의 상징 중 한 명이 떠날 가능성에 대한 팬들의 반발을 두려워하고 있다. 

선수는 항상 여지를 남기길 원하지만 대화를 시작하는 것에 응했다. 이야라멘디는 레알 소시에다드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뛴다는 포부가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등장은 상황을 바꿔놓았고 가까운 시일 내의 이적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바스크팀의 센터백 이니고 마르티네스와 루벤 파르도 역시 베르나베우에서 좋아하는 선수들이다. 콘도그비아는 또 다른 훌륭한 대안이지만 세비야에게 더 많이 입찰할 팀은 첼시로 보인다. 

http://www.elconfidencial.com/deportes/liga-bbva/2013/07/02/real-madrid-y-real-sociedad-ya-negocian-el-traspaso-de-illarramendi-12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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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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