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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잡 단신

M.Salgado 2013.07.03 11:31 조회 2,368
새벽에 코멘창에 쓴거랑 몇가지 조합해서.. 귀찮... 날도 더운데


1. 모나코가 툴라랑 하이재킹 성공했스빈다.

2. 호비뉴가 산투스 행을 위해서라면 연봉 줄이겠답니다.... 누구는 보고 배우길.

3. 한 때 날렸던 초리 도밍게스가 올림피아코스로 이적했습니다.

4. 토트넘이 비야가 실패하면 솔다도를 노릴 것이라고 합니다.

5. 페르난도 요렌테 "스페인 선수들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실패한단 징크스를 내가 깨러왔다. 사자왕(El Rey Leon)이란 별명, 이탈리아에서도 써주면 좋아할 것이다. 나도 그 별명 좋아하거든"


(좌측부터 호세 카냐스, 알레한드로 포수엘로, 조르디 아마트)

6. 베티스의 유망주 알레한드로 포수엘로가 스완지로 이적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었다"

7. 카스티야 출신 스트라이커 호셀루가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습니다.

8. 말라가의 아랍 구단주랑 보드진이 13개월만에 구단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새 시즌을 위해서 대강 싼 선수들 찾는다네요.

9. 상 파울루가 발렌시아 조나스에 6m유로 오퍼.





10. 헤수스 나바스 "세비야란 도시에서,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뛴 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세비야는 나바스 동상 세워주고 그의 절친 안토니오 푸에르타와 함께 세비야를 상징하는 선수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네요.

11. 알바로 네그데로를 이적시키기 직전인 세비야가 대체 선수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파리의 케빈 가메이로와 브뤼헤의 카를로스 바카가 그 타겟.

12. 아틀레틱 빌바오가 요렌테의 공백을 오사수나의 공격수 키케 솔라로 메울 생각입니다.

13. 강등된 마요르카에서 뛰었던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와 토마스 피나가 10m 패키지로 비야레알 이적에 가까워졌습니다.

14. 치아구 시우바의 에이전트가 카탈루냐 방송 RAC1를 통해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집에서 TV만 쳐다보고 있어선 안된다"라고 저격.

15. 데이비드 모예스가 맨유 코치진을 갈아엎고 에버튼 코치들을 그대로 데려왔습니다. 맨유 코치 몇은 안지로 떠난다고 하네요.

16. 한편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신임 에버튼 감독이 취임함에 따라 아루나 코네와 안톨린 알카라스가 감독을 따라 위건에서 에버튼으로 이적했습니다.

17. 꾸레유스 마르크 무니에사가 스토크 시티와 4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18. 가제타는 내일 카사노 파르마 오피셜 뜬다고 보도.

19. 아스날, 박주영과 계약해지?

20. 후안프란이 베티스로 떠나고 카스티야의 새로운 주전 라이트백이 될 것이라 여겨지던 파비뉴가 AS 모나코로 이적했습니다. 당연히 에이전트는 조르제 멘데스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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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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