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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이케르의 셔츠를 입고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세자르

로다준 2013.07.03 00:15 조회 2,205 추천 5



"결승전 후에 이케르와 나는 셔츠를 교환했고, 이 것은 나에게 영광임. 나는 그를 많이 존중하고, 또 존경함."


"이케르는 안 좋은 시즌을 보냈고 그래서 난 작은 헌사의 의미로 골든글러브 상을 받는 동안 그의 땀내쩌는 셔츠를 입음."


"카시야스는 결승전 후에 나와 토킹어밧을 하는 것에 동의했고, 우리는 10분 정도 얘기를 나눴음. 나는 그를 사적으로 잘 몰랐는데 짱 멋진 놈임."


"카시야스는 짱짱맨, 월클급 베스트 골키퍼 중 하나이며 그는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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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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