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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안첼로티-무리뉴, 마티치 영입 경쟁?

토티 2013.07.02 20:09 조회 3,340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가 벤피카의 핵심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 영입을 원하고 있고, 마드리드가 첼시에 앞서고 있다는 보도가 포르투갈 일간지 'A Bola' 의 메인 커버를 통해 전해졌다. 신문은 마드리드가 여전히 소유권 절반을 보유하고 있는 에세키엘 가라이나 파비우 코엔트랑 영입 등의 전례를 통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Record' 는 본문을 통해 PSG로부터 떠나온 안첼로티의 리스트에 포함된 마티치를 마드리드가 벤피카로부터 구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바이아웃 45m 유로에 보호되고 있는 마티치는 전형적인 피보테 선수로, 페르난도 레돈도를 연상케 하는 플레이를 구사하며, 194cm의 뛰어난 피지컬을 이용한 수비 가담 능력과 수준급의 기술을 겸비했다.

그는 지난 해 맨체스터 시티로 떠난 하비 가르시아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을 뿐만 아니라, 중원의 구심점 역할을 했던 벨기에 선수 악셀 비첼이 떠난 거대한 빈자리까지 커버해냈다.

벤피카로 이적하기 전 마티치는 2009/2010 한 시즌 동안은 첼시에서, 2010/2011 한 시즌 동안은 네덜란드 비테세에서 임대 경력을 보냈다. 포르투갈 언론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또 다른 클럽으로 프랑스의 모나코를 지목했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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