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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사키: 안첼로티는 경청은 하지만 압박에 시달리지 않는다

Elliot Lee 2013.07.01 10:01 조회 2,206 추천 4


레알 마드리드 스포츠 부장으로 일했던 아리고 사키가 새로운 마드리드의 감독인 안첼로티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안첼로티에게 스페인에선 그저 이기는 것이 다가 아니다 라고 말해줬다. 카를로는 축구를 잘 이해하고 아는 매우 인격적으로 좋고 또 지능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구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이 그의 자신감과 명예의 원천이 되었다."

"그는 감독으로 보면 승리자이다. 그의 팀은 결과를 곧바로 가져오지 못한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축구를 보여줄 것이다. 페레스가 나에게 안첼로티에 대해 질문했을 때, 나는 두말할 것도 없이 카를로와 계약해야 한다고 했다."

"안첼로티는 베를루스코니, 아브라모비치, 알타리등 상어와 같은 구단주들을 잘 다룰 줄 안다. 그는 절대로 구단주의 말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예스맨이 아니다."

"베를루스코니가 인자기를 선발로 기용하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안첼로티는 인자기 없이도 경기에서 승리를 한적 이었다. 그는 모두의 말을 듣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어떤 압박에도 시달리지 않는다. "

http://www.marca.com/2013/06/30/en/football/real_madrid/13726159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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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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