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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마드리드와 맨시티의 제의를 거절한 드락슬러

카시야신 2013.06.29 15:53 조회 3,114

http://www.bild.de/sport/fussball/julian-draxler/lehnt-60-mio-angebot-ab-31034344.bild.html

독일 축구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이적이 성사될 뻔 했었습니다.

빌트가 자체적으로 알아낸 정보에 따르면 몇 군데의 유로피언 빅클럽에서
샬케의 율리안 드락슬러를 위해 45.5m유로(바이아웃)를 제의했다네요.

하지만 드락슬러는 이적 제의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5월에 드락슬러는 샬케와 계약을 2018년까지 연장했고 45.5m유로 상당의
바이아웃을 설정했었는데 그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바이아웃에
해당하는 오퍼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네요.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또 하나의 EPL 클럽이 뛰어들었고
이들은 12m의 연봉을 받는 5년 계약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샬케는 드락슬러를 팔기 원하지 않고 7월 1일부로 바이아웃이 적용되지만
드락슬러도 샬케를 떠날 생각이 없어보인다네요.

지금의 환경에서 변화하길 원치 않고 샬케에서 챔스도 나갈 수 있는데다
내년 월드컵까지 고려한 결정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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