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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콘도그비아 협상 가속화

토티 2013.06.29 00:18 조회 3,399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콘도그비아 영입을 다음 주까지 마무리하는 방안으로 협상을 가속화 할 것이다. 이스코 영입을 마무리 지으면서 다음 타겟으로 지목 된 프랑스 미드필더는 현재 터키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현재 콘도그비아는 스포츠 투자 자본 Doyen Group이 절반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고, 이에 대해 세비야와 마드리드 양 구단은 조만간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최근 세비야의 호세 마리아 델 니도 회장은 이미 콘도그비아 영입에 관한 9m 오퍼를 수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세비야는 이미 마드리드 측과 협상에 관한 진지한 논의를 하고있지만, 그들은 선수에 대한 권리를 모두 넘겨주는 대신 모라타 혹은 헤세에 대한 관심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드리드는 유스 출신의 두 선수에게 퍼스트 팀에서 뛸 기회를 부여하고자 그들을 남기겠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고려할 수 있는 또 다른 옵션으로는, 콘도그비아와 계약을 마치고 그의 성장에 방해되지 않도록 세비야에 임대로 남겨두는 방안을 염두하는 것이다. 그는 큰 도약의 기회를 잡고싶어 하지만, 최근 MARCA를 통해 자신은 차근차근 한 단계씩 성장해야 하고, 경기를 뛸 수 없다면 베르나베우로 갈 생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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