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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안첼로티의 최우선 영입 목표 : 미드필더

카시야신 2013.06.28 16:56 조회 3,038 추천 2


사힌은 1시즌 더 임대, 에시앙은 첼시로 복귀하면서 마드리드에는 케디라, 모드리치,
알론소, 그리고 카세미루만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안첼로티는 캐나다로 휴가를 떠났으나 페레즈 회장, 산체스 단장과 전화, 이메일로
연락을 유지하고 있고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목표는 미드필더라고 하네요.
미드필더 영입은 공격수 영입보다 더 우선시되고 있으며 알론소와 콤비를 이루거나
휴식을 줄 수 있는 선수를 원하고 있답니다.

현재 마드리드에선 영입 가능 후보로 다음과 같은 선수들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이야라멘디, 콘도그비아, 파울리뉴, 베라티, 귄도간, 비달, 피를로.

페레즈 회장은 몇일 전에 이야라멘디 영입을 문의했으나 소시에다드가 회장선거를
앞두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야라멘디 : 차세대 사비 알론소
2018년까지 계약되어 있음. 알론소와 상당히 비슷한 유형
팀을 챔스 진출에 성공시키는 등 좋은 시즌을 보냈음(리그+컵 합쳐 2,189분 출장)
U-21 대회에서도 괜찮은 활약을 함.

비달 : 안첼로티가 선호, 하지만 매우 비쌈
2016년 계약 만료. 리그에서 10골, 챔스 3골, 코파이탈리아 1골, 슈퍼컵 1골
유벤투스에서 NFS

귄도간 : 도르트문트에서 팔 생각 없음
사힌의 대체자로 도르트문트에 영입되었고 이번시즌 44경기에서 5골 기록.
선수 본인이 다음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뛸 것이라고 인터뷰 한 상태.

베라티 : 마드리드는 PSG와의 관계가 악화되지 않길 원함
지난 여름 PSG가 페스카라로부터 12m유로에 영입.
이번시즌 39경기에 출장했고 U-21 대회에도 출장함.
최소 25m유로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이지만 PSG와의 관계가 악화되지 않길 원함.

파울리뉴 : 토트넘으로부터 오퍼 받은 상태
코린치안스의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167경기 34골)
이번 컨페더컵 우루과이전 결승골 주인공.
토트넘은 그의 영입을 위해 17.5m유로를 오퍼한 상태임.

콘도그비아 : 가장 저렴한 옵션
세비야에서의 괜찮은 첫시즌(37경기 출장)을 보냈음.
인테르와 레알 마드리드가 주시하고 있으며 8.5m유로면 이적 가능.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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