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카시야스 인터뷰 : 나는 다시 행복합니다

G.Bale 2013.06.27 17:56 조회 2,340 추천 4


http://www.marca.com/2013/06/27/futbol/equipos/real_madrid/1372290449.html





FIFA공홈 인터뷰



무리뉴감독과 함께한 지난 5개월의 벤치 생활에 대하여



" 나는 울었다. 나는 고통받았고 좋지 못했고 밤에 잠도 잘수 없었다."


"나는 내영혼 끝까지 마드리디스타이며 나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클럽이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 그러나 만약 코치가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이다."






다시 컨페더컵의 NO.1 골키퍼가 된 것에 대하여



"나는 다시 행복을 찾았다."


" 이것은 쉽지 않았으나 이제 나는 새로운 (또다른) 이케르 카시야스다."


"5개월의 시간 후에 모든 것이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운좋게도 나는 나의 동료들과 델보스케 감독의 도움을 받고있고
 
이는 다시 시작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이다."





마르카 인터뷰


안첼로티에 대하여


"안첼로티는 성공한 사람이며 클럽에게 그보다 더 좋은 옵션은 없다."






지난 시즌에 대하여



" 이번 시즌은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최악의 시간이었다. 왜냐하면 부상을 당했었기 때문이다.

14년간의 플레이 후에 4개월동안의 아웃(제외)은  매우 힘든 일이다.

나를 아프게 했던 것은 우리가 이기는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나는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 좀더 감사하고 즐기게 되었다.

항상 모든 경기를 마지막인 것처럼 즐기는 것을 말이다."






국대 은퇴에 대하여



"나는 브라질 월드컵 이후로 (국가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아르벨로아에 대하여



" 우리는 긴밀한, 친한 관계이다.  하지만 우리의 관계가 나쁘다고 말해지고 있다.

나는 그 누구와도 문제를 갖지 않으며 내가 신경 쓰는 것은 팀과 클럽 뿐이다." 




피파 공홈 인터뷰에 대하여


"나는 내삶 동안에 레알마드리드를 위해 울었다는 의미였다. 지금이 아니다." 





카시야스는 혼자가 아니다


"드레싱 룸에서 나는 선수들의 100%의 사랑을 느낀다."




언론과의 관계에 대하여


"나는 클럽의 이익을 위하여 여러번 입을 다물었다.

나는 언론과의 관계를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루한 해석 실력이라

 오역, 의역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고쳐야될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2

arrow_upward 잡 단신 arrow_downward 제니트 아르샤빈과 2년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