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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바르셀로나는 알칸타라를 포기했다.

라파엘 바란 2013.06.26 21:04 조회 2,917 추천 2


티아고 알칸타라는 U-21 에서 승리를 이끌었고 휴가를 만끽하는 중이다.

알칸타라는 스페인 우승의 핵심이었으며, 결승전에서 해트트릭도 성공시켰다.

이와 대조적으로 바르셀로나는 기정 사실인 어떤 공식 컨펌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티아고 알칸타라의 이적이다.

카탈루냐 클럽은 아카데미 출신의 잔류 시나리오에 대해 여전히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다. 

그의 동료인 사비, 피케, 세스크는 알칸타라에게 참을성을 가지라고 충고 하고 있지만,

이미 그의 마음은 바르셀로나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티아고 알칸타라는 맨체스터 utd 와 강력하게 링크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는 연봉 6m을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선수는 그 곳에서 정기적인 출장을 할 수 있는 지위를 보장받았다고 한다.

 중요한 사실은 잉글랜드 구단과의 공식 오피셜이 나지 않은 이유에 있는데,

알칸타라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관심을 지켜보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티아고 알칸타라를 팔게 됨으로써 손에 쥐는 18m 유로는 귀중한 현금이 될 것이다.

그들은 또다른 티아고 (티아고 실바 지칭) 를 데려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26/en/football/barcelona/13722283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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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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