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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외국인 감독보다 홍명보감독 선임에 대한 저에 짧은 견해

Las Losas 2013.06.24 21:02 조회 1,527
어느 감독이오건 힘들어요 ㅜㅜ

비엘사는 베니테즈와 마찬가지로 슬로우 스타터이고 50억이란 연봉은 몽준씨가 낼리 없구요

전 가나 국대감독은 가나 대표팀에 스쿼드가 엄청나다고 봐야되죠

귀네슈가 왔으면 좋았을거라고 보지만 나이도 나이고 k리그 스플릿시스템을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릴테고 이미 서울임기기간때하고 세월이 많이 흘러서 한국에 대해서 많을걸 파악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가장중요한건 우리나라 특유의 텃세에다 권위주의 인데 그걸 극복하는건 아무나 못합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타당한게 홍명보구요

그러나 홍명보가 리그 감독해본것도 아니고 국대경험도 없는 이시점에서 잘해낼까? 싶네요

조중연 전회장과 김주성 사무총장이 다망친게 분명하다고 봐도 무방하네요

애초부터 감독선임에 밤낮가릴것 없이 심사숙고해서 선임해야되는데 우리나라는 여지것 

국대선임을 땜빵용 밖에 안했었다는거죠 그리고 FC코리아인 우리들이 한경기에서 잘못한다고 

엄청난 비난을 퍼붓는 이유도 그중하나입니다

이런점이 일본과 가장큰차이입니다

일본은 이미 4-5-1을 주포메이션을 쓰고있는데 3-4-3도 적응시키는 형국이고

뭐 울트라 하고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조광래 전 감독이 이탈리아 감독처럼 하나만 쭈욱밀고나가는 고지식한 경향이 있는데

그런점을 빼고는 여지것 감독을 맡았다면 아쉽습니다 물론저도 그시절 욕을했어요;

경기내용의 비해 결과가 보잘 것없어서 그때 나이도 축구의 관한지식도 낮았거든요

뭐 어찌 됬든 홍명보가 감독이 되었으니 시간은 1년뿐입니다 중간의 경질을 한다면 결과는 

보나마나 망하겠죠!!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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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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